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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영상/성가

생활성가 - 아무것도 너를 -

작성자허은주데레사|작성시간20.08.17|조회수287 목록 댓글 0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의 기도문으로 만든 성가 '아무것도 너를'

  성가를 만드신 박경자 수녀님과 김충희 수녀님을 만나 성가의 은총에 관해 들어봤습니다.

  '하느님만으로 만족하는 삶을 삽시다'라는 수녀님의 말씀이 마음 깊은 울림을 전해 줍니다.

  - 출처 : 가톨릭신문 -





아무것도 너를 슬프게 하지 말며


아무것도 너를 혼란케 하지 말지니


모든 것은 다 지나가는 것, 다 지나가는 것


오 하느님은 불변하시니 인내함이 다 이기느니라.


하느님을 소유한 사람은 모든 것을 소유한 것이니


하느님 만으로 만족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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