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나 신학생들이나
인간에 대한 이해를 하지 않으면 그의 사역은 결코 풍성한 사역이 될수가 없을 것이다,
인간을 이해하지 못하는 목회자는 평생을 사람들에게 버림받는 자가 될 것이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당신의 귀하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인간의 몸을 입히시고 이땅에
인간들 틈에서 살게 하시고
인간들 틈에서 죽게 하셨다
하나님의 아들이 인간이 되신 이유가 무엇인가?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이 되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인간과 함께 웃고 마시고, 떠들고 .울고, 피곤해 하시고, 논쟁하시고, 가르치시고,
그런 삶을 사시면서 십자가를 지신 것이다,
목회자들은 인간을 상대로 하는 가장 어렵고 힘든 일을 해야 한다
어린아이부터 장년, 노인,등 빈부,배운자, 못배운자, 온갓 다양한 사람을 상대해야 한다
그들의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전념해야 한다
그렇기 떄문에 인간에 대한 이해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그렇기에 인문학의 책을 다양하게 읽어라
좋은 영화를 봐라
드라마도 봐라
시사프로그램도 보고
신문도 보고
만화도 보고
소설도 읽어봐라
음악을 듣고 .오페라를 보고
미술을 감상하고,
동서양의 바라보라
역사책을 읽어라
이사람 저사람하고도 얘기해보고,
그래서 융통성도 배우고, 막힌 사람이 되지 말라
넓은 이해를 가진 사람이 되어라
그러나 거기에 깊히 빠지는 않도록 해야 한다 (그러다 그곳에 빠져죽은 목사들도 상당히 많다 명심해라 난 분명히 경고했으니 나중에 빠져죽는다면 나를 원망하지 말라 )
인간의 희노애락을 알지 못하는 목회자가 어떻게 설교를 하겠는가?
설교를 한다해도 차겁고,싸늘한 설교는 영혼을 감동시킬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난 천주교 수녀나 신부들은 절대 거룩하지 않다고 보는 것이다,
결혼도 못한 자들이 무슨 사람들을 알수가 있겠는가?
자식도 키워보지 못하고, 삶의 근본도 모르는 자들은 목회자로는 불합격이다,
(물론 특별한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그런 사람도 있는 것이다 )
설교자는 두가지 극단으로 흘러서는 안된다
너무나 인간적인 설교자도 문제고 또 다른 극단인
마치 자신이 하늘의 천사라도 된듯이 행세하는 것도 문제다
중용의 길을 가라
무엇보다 기도하면서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에게 기도하면서
인간을 이해할수 있는 지식을 얻도록 하라
오인용 목사 청교도 개혁주의도서보급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