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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효재하우스 2010년의 마지막 밤..

작성자연꽃닢|작성시간13.07.31|조회수10 목록 댓글 0

 

2010년 12월 31일..

종각 보신각의 종소리가 이 곳 성북동까지 들린다.

한해를 뒤돌아보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고..

해가 바뀌는 때는 소중한 사람들과 ..  일잔 ㅋㅋㅋ

우리의 일잔 준비 

 

 

 

 

종칠때가 되어 밖에 나왔다..

미리 지펴둔 숯불에 떡을 구워 먹으며.. 

 

오우.. 벌교 꼬막 

간밤에 모은 재를 오염되지 않게 고이고이 모았다.

참숯을 그렇게 많이 태웠는데 모인 재는 고작 한줌..

참 의미가 많은 향로가 되겠구나..

우리의 2011년 기원을 담았으니..

누구에게 갔을꼬.. 

2011년은 저모냥으로 다가왔다. 

 

잊을 수 없는 아침상.

효재샘이 떡국 해줬다.

각상이다.. 각상

아.. 맛있다 

인증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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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갤러리 효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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