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 인천 출발
자정 가까운 시간에 하노이 호텔 도착, 간단히 짐풀고 자기 바빴어요.
12월 10일
아침 먹고 제일 먼저 한일은 환전 하기.
환전소 중 그중 괜찮다는 곳 찾아갑니다.
여기는 하노이 ~
거리 곳곳에 꽃마차가 참 좋습니다.
가슴도 따뜻해지구요.
꽃 마차 아니고 꽃 오토바이라 해야하나 ? ~ ㅋㅋ
이동식 야채 와 과일 수레도 거리 곳곳을 누비고 있어요.
환전을 마치고 벽화마을 찾아가는 중
요런 장소를 빼놓을수 없죠 ~
기찻길이 보이면 거의 도착했다는 ~~
짜잔 ~ 바로 이곳입니다, 하노이 올드쿼터 안에 있는 Phung Hung Street .
약 200M 길이의 거리에 베트남과 한국 아티스트들이 함께 그린 벽화 ~
사실적인 표현,너무 즐거웠어요 ~
옛 하노이의 일상 문화 풍경등 전통적인 작품들을 볼수 있습니다.
잉어님의 나쁜 손 ~ ㅋㅋ
그린 님 사진
그린 님 사진
그린 님 사진
그린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조각조각 돌안에 세밀화 ~
마치 프린트를 해놓은듯 하네요.
그린 님 사진
꽃으로 표현한 베트남 지도 ~
잉어 님 사진
골목에서도 한장 ~
비단 님 사진
동수원 과일시장 갑니다.
미카 님 사진
모두가 좋아하는 두리안 ~
과일도 샀으니 이제 점심먹으러 가야죠 ~
하노이에 오면 꼭 들리는 분짜 ~
푸짐한 이 음식이 인당 6000원 .
미쉐린 맛집으로 선정~
비단 님 사진
호안키엠 호수로 갑니다.
레러이 왕이 명나라를 물리친 뒤
신이 준 검을 거북신에게 다시 돌려주었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붙여졌고
그래서 호수 중앙 응옥썬 사원에 거북이 상징이 있어요.
잉어 님 사진
일부는 주변에서 휴식, 일부는 거북이 보러 사원 안으로 ~
잉어 님 사진
호수 구경까지 마치고 오후 1시 30분 슬리핑 버스로 사파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