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호텔 발코니로 보이는 사파 시내 풍경입니다.
사파에 올때마다 안개로 시야확보가 어려웠는데
오늘은 날이 좋으려나 봅니다.
식사 후 가이드를 앞세우고 사파 트레킹 출발~
그 사이 없던 건물들이 쭈욱쭈욱 들어섰네요.
오늘은 멋진 다랭이 풍경을 만날수 있을것 같아요.
비단 님 사진
우리팀 여기 보세요 ~
타반 마을은 자이족 흐몽족이 거주하는 마을로
비교적 관광화가 덜 되어 조용하고 자연스런 분위기 ~
비단 님 사진
사탕수수 먹으며 잠시 쉬어 가던 곳 ~~
비단 님 사진
그린 님 사진
오늘의 핫 플레이스 ~~
비단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멋진 자연이지만 그 위에 어우러진 사람들도 아름다워요.
타반 마을의 휴계소 같은 곳 ~
잉어 님 사진
잉어 님 사진
이런 풍경 앞에선 단체 사진은 필수 ~
주변 관광객들의 도움으로 8명 합체 ~ㅋㅋ
가족의 한가한 휴식 ~
엄빠 소도 검은소 ~~ 엄빠 닮았넹
비단 님 사진
지존 님 사진
지존 님 사진
지존 님 사진
블루 님 사진
블루 님 사진
블루 님 사진
우리가 있던 풍경에 또 다른 이들이 지나갑니다.
그린 님 사진
다시 고. 고. 고 ~
또 다른 휴계실 ~
먼저 와 있던 한국 젊은이들의 작품 ~
여러번 사파 트레킹을 경험했지만 이번처럼 맑은 날씨도 처음입니다 ~
지존 님 사진
지존 님 사진
지나는 길 곳곳에 이쁜 카페들 ~
그린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그린 님 사진
그린 님 사진
이곳도 출렁다리가 유행인가 ?
핸드 메이드 소품들을 가지고 다니던 아가씨들 ~
이곳 마을에서 점심을 먹는다네요.
그동안 보지 못했던 행글라이더도 보이구요 ~
점심을 먹고 나온 마을 풍경
잉어 님 사진
잉어 님 사진
잠시 쉬어 가려고 카페에 들렀는데 이런 공간이 있더라구요 ~
지존 님 사진
지존 님이 만들어준 작품 ~~
트레킹 마치고 숙소에 돌아와 잠시 휴식하고 저녘먹으러 나왔죠 ~
식당 2층에서 보이는 시내 풍경
지존 님 사진
지존 님 사진
식사 후 호수 한바퀴 돌아 보려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부지런히 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