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7일
어제 밤 잠시 맛보기로 타 보았던 그 보트를 차마가 다시 타보자고 제안합니다.
오전엔 트랑안에서 뱃놀이를 했다면
오후엔 숙소 옆 강에서 뱃놀이 ~
잉어 님 사진
처음엔 비단님과 차마의 호흡이 영 맞지 않더라구요 .
자꾸 헛발질 ~ ㅋㅋ
비단님이 한번만 노질을 하면
그 힘에 배가 회전을 하거나 엉뚱한 방향으로 딸려갑니다.
응원부대도 출동했는데 잘 좀 해보자구요 ~
구령은 제 담당, 하나 둘 하나둘 ~~
이 상황이 우스운 비단님과 저는 강이 넘칠 정도로 웃음을 흘리고 ~
잉어 님 사진
잉어 님 사진
돈으로 환산 할수없는 값비싼 웃음보약 먹었어요.
잉어 님 사진
비단 님, 차마봐서 힘 좀 빼시라구요 ~ ㅋㅋ
잉어 님 사진
주변 풍경은 멋지기만합니다.
십 여분 우왕좌왕 ~ 이제 좀 차분해졌어요.
잉어 님 사진
1차 목표인 다리도 지나고 ~
잉어 님 사진
잉어 님 사진
이제 손 흔들 여유까지 부리는 비단 님 .
잉어 님 사진
계속 고 고 고 ~~
잉어 님 사진
2차 목표인 동굴에 도착 ~
잉어 님 사진
여기서 스톱, 이제 원점으로 돌아가려구요.
잉어 님 사진
잉어 님 사진
잉어 님 사진
조그만 구멍으로 물 들어 왔다고
배 가라 앉는다며 차마는 물 빼내는 중 ~ ㅋㅋ
잉어 님 사진
합이 좀 맞았나 싶더니 다시 회전하는 배 ~
그냥 웃지요.
잉어 님 사진
잉어 님 사진
숙소 마당에 있던 지존 님 사진
지존 님 사진
지존 님 사진
이제 두분이 오봇하게 즐기시라요 ~ ㅋㅋ
편안하고 평화롭지만 웃음 넘치던 조금 전이 훨 재미나죠 ? ~ ㅋㅋ
저녘 식사 후 숙소에 비치 되어있던 기구로 오락시간 ~
이 숙소의 또 다른 귀염둥이 ~
12월 18일
오전에 먼저 반농으로 왔어요.
이번엔 대나무 배에 두명씩 한조로 출발 ~
그린 님 사진
반롱은 자연보호 구역으로 배를 타고 습지 사이를 이동하는 자연 생태 관광지에요.
논과 산이 어우러진 한적한 시골풍경 ~
수련이 제법 많더라구요 ~
비단 님 사진
사공들이 손으로 가르키는 곳에는 어김없이 원숭이들이 있었어요.
이곳이 희귀 원숭이 델락랑구르 서식지랍니다.
트랑안보다 관광객이 적어 조용, 그리고 한적합니다 ~
우리 팀들만 둘어갑니다.
거울처럼 맑은 물에 석회암 절벽 풍경만 보이다가
갑자기 나타난 성당의 첨탑이 보여서 한장 ~~
비단 님 사진
동굴로 입장 ~~
그린 님 사진
그린 님 사진
그린 님 사진
그린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동굴 입구에서 잠시 휴식하고 뒤돌아 나갑니다.
그린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