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오전에 반롱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오후엔 땀꼭으로 ~
지난 2016년 이곳을 방문했을때 경험을 했기에
팀원들만 보내고 차마와 둘이 입구에서 간식도 먹고
쇼핑도 하고 각자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입구에서 찍은 몇장의 사진으로 땀꼭의 시간을 남깁니다.
대신 미카님이 생생한 사진을 남겨주셔서 사용합니다.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그린 님 사진
땀꼭은 논사이 물길 사이로
배를 타고 강을 따라 이동하며 관광하는 곳 ~
미카 님 사진
이곳의 뱃사공들은 신기하게도 발로 노를 저어요 ~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주변 풍경들 ~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12월 19일
오늘은 땀꼭의 풍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수 있는 항무아 전망대 갑니다.
항무아 초입의 풍경들 ~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풍경 뒤로 보이는 정상의 탑 보이시나요 ~
저곳까지 갈 예정입니다.
전망대에 가려면 대략 용 문양으로 장식된 500개의 계단을 올라야해요.
오르는 중간 이런 풍경들도 보이네요.
지존 님 사진
저 탑은 반대편 정상에 있는 탑 ~
이곳 풍경 먼저 보고 내려와 다시 저곳으로 갈거에요.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미카 님 사진
중간 쯤 있던 탑 ~
컨디션이 좋지 않은 비단 님은 이곳에서 쉬고 있겠다고 하시네요.
우린 정상까지 올라갑니다.
산과 산 사이로 조그맣게 보이는 배들 보이시나요 ?
어제 그 땀꼭의 배들이 쉴새없이 드나드는 풍경이 압귄 ~
역광이라 많이 어두워 자세하게 보이지 않는게 안타까워요.
보이는 저곳은 반대편 정상 ~
조금 더 올라가야하는데 너무 위험하다고 가지말라네요.
남자들만 가는 걸로 ~~
블루 님 사진
정상에 있던 정자
미카 님 사진
이제 내려가는 중 ~
먼저 내려간 지존 님 사진
이제 반대편 정상으로 올라갑니다.
미카 님과 둘이 ~ ㅋㅋ
정상에서 보니 논바닥에 그려진 모양이 연꽃 이라는 걸 알게되었어요.
이뻐라 ~~
우리가 있었던 정자가 보이고 그 옆으로 용 문양으로 장식된 정상이 보여요.
미카 님과 둘이 사진 놀이 ~
닌빈 최고의 뷰를 자랑합니다.
미카 님 사진
이제 내려 갑니다.
미카 님 사진
정상에서 보았던 그 연꽃 문양 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