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
닌빈에서 기차로 동허이 찍고
다시 차량 갈아타고 퐁냐케팡으로 들어가는 날 ~
슬리핑 기차이동입니다, 옆간 거주자 비단님이 놀러 오셨어요 ~
동허이 기차역에 내려 숙소에서 예약한 픽업 차량 기다리는 중 ~~
12월 20일 ~
새날이 밝았습니다.
숙소 앞 발코니에서 보이는 풍경
아침 먹고 재래시장으로 과일과 야채 사러 갔어요 .
한보따리씩 들고 다시 숙소로 ~
날씨가 잔뜩 흐려 비가 내려도 상관없는 동굴구경 먼저 하기로 결정~
잉어 님 사진
잉어 님 사진
이제 배타러 가요 ~~
제가 잉어 님 찍어드리고 ~
잉어 님은 우리 찍어주고 ~
잉어 님 사진
지나는 풍경들 보세요 ~
이제 저 동굴로 들어갑니다.
오 ~ 카누타고 개인이 들어가는 상품도 새로 생겼나보네요.
줄줄이 구경마치고 나오는 배들 ~
이제 우리도 들어갑니다.
이곳부터 본격적인 풍경이 펼쳐집니다.
우린 깊은 곳으로 배타고 쑥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면서 이곳에 내려 동굴구경하면서 걸어서 밖으로 ~,
사공은 우리 내려주고 빈배로 나갈겁니다.
그 어떤 미사여구를 끌어와도 퐁냐케팡의 풍경들을 설명하기엔 턱없이 부족~
꾸밀 말들이 부끄러워 아무런 설명없이 풍경만 올립니다.
이곳부터 걸어나가면서 풍경과 만날준비 합니다.
잉어 님 사진
잉어 님 사진
잉어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잉어 님 사진
잉어 님 사진
잉어 님 사진
잉어 님 사진
잉어 님 사진
잉어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이제 동굴 밖으로 ~
비단 님 사진
휴계소에서 천연 음료수 코코넛 하나씩 먹고
다음 스케줄 시작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