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 녹슨 수도꼭지 어느 여학교에서 나이 많은 국어 선생님이 수업을 하고 있었다. 갑자기 학생들이 낄낄거리기 시작했다. 선생님이 열려진 바지 지퍼 사이로 거시기가 삐져나온 줄도 모르고 수업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때 보고만 있을 수 없었던 여학생 하나가 용기있게 벌떡 일어섰다. "선생님, 남대문 사이로 수도꼭지가 나왔는데요!!!" 그러자 나이 많은 선생님이 심드렁히 말했다. "이거.., 낡아서 녹물도 안 나와" 에긍.. 미치긋당~~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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