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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구

작성자엔지|작성시간09.11.04|조회수29 목록 댓글 1

 

   친   구

 

옆에는 늘 없어도

늘 있는 것처럼

그게 친구야

 

사랑은 연인이 하고

답답함과 괴로움은

친구와 함께 하고

함께 슬퍼하는게 친구라지

 

친구는 외로움을 같이하며

술 한잔에 백마디 지루한 얘기라도

싫증내지 않고 들어주는게야

 

같은 굴래속에

연인들은 사랑을 노래하고

깊은 우정은 심장에 박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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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윤민숙(담곡21기) | 작성시간 09.11.08 나의 기쁨도 나의 슬픔도 함께 나누고 함께 느낄수 있는 언제나 하나될수 있는 그런 친구 .애인과도 같고 내마음과도 같은 그런 친구가 오늘 하루 나와 함께 했어요. 행복한 하루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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