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그 사랑
십자가 그 사랑 멀리 떠나서
무너진 나의 삶 속에 잊혀진 주 은혜
돌 같은 내 마음 어루만지사
다시 일으켜 세우신 주를 사랑합니다
주 나를 보호하시고 날 붙드시리
나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님의 자녀라
주 나를 보호하시고 날 붙드시리
나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의 자녀라
주님의 십자가 사랑...
그 사랑과 은혜를 잊은 채 우리의 삶이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
무너져 버린 우리의 마음을 주님은 어루만지시고 다시 일으켜 세우셨습니다.
지나간 일들은 기억지 않으시고 등뒤로 던져버리시는 하나님...
그 크고 놀라운 사랑을 생각하면 감동의 눈물이 흐릅니다.
오늘도 주님은 우리의 이전것을 기억하지 않으시며
너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님의 자녀라고 말씀하십니다.
십자가의 뜨거운 사랑..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