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무더운 초여름 날씨 속에서 이슬씨와 1:1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서울 종각역에 위치한 하이커그라운드를 방문하여 다양한 체험과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지하철을 이용해 종각역까지 이동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슬씨가 카드로 직접 해볼까요?"
이슬씨는 직접 태그해 보는 경험을 하였으며, 설명을 잘 이해하고 차분하게 대중교통 이용 방법을 익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종각역에 도착한 시간은 점심시간인 12시경으로,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차와 사람이 많은 환경에 이슬씨는 다소 긴장한 듯 멘토의 손을 꼭 잡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현재 사람이 많은 시간대임을 설명하며 안심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고, 곧 중국집으로 이동하여 점심식사를 할 예정임을 안내하였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해 방문한 중국집은 점심시간이라 약 20분 정도의 대기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슬씨는 사전에 실시한 욕구조사에서 짜장면을 먹고 싶다고 이야기한 바 있어, 기다림 끝에 원하는 메뉴인 짜장면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본인이 선택한 음식을 먹으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3분가량 걸어서 하이커 그라운드에 들어갔습니다.
하이커 그라운드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복합 문화. 관광 체험 공간으로 K-팝, K-컬처,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 콘텐츠와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즐겁게 한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장소 입니다.
다양한 포토존을 둘러보며 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기 다른 테마의 공간에서 사진을 남기며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노래방 체험, 크리에이터 체험, 한복체험, 잡지표지모델 체험등 다양한 체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였고, 새로운 경험에 거부감 없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그중에서는 보드를 타는 체험을 많이 좋아하며 3번이나 반복해서 타보았습니다.
체험활동을 마친 후에는 간식을 먹으며 잠시 휴식을 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인근의 청계천을 둘러보며 서울 도심의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이번 멘토링 활동은 이슬씨가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식당을 이용하며, 다양한 문화체험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화에서 여러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하루 동안의 일정에 즐겁게 참여하고, 낯선 환경에서도 차분하게 활동에 함께해준 이슬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덕분에 더욱 즐겁고 뜻깊은 멘토링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함께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