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온제나 가족 여러분~~~😄
오늘은 예쁜 지윤 씨와 1:1 멘토링을 다녀왔습니다.
조금은 더운 날씨이지만 그늘은 살랑 바람이 불어 산책하기 딱 좋은 날에 부천 자연 생태공원에서 숲길을 걸으며 초록을 마음껏 느껴보고 왔습니다. 먼저 지하철을 이용하여 이동을 하였는데 복지카드와 동전을 사용하여 직접 지하철 표를 끊고 개찰구를 통과하고 또 지하철 예절도 잘 지키며 다녀왔습니다.
누가 꽃인지 구분이 안가죠 ^^😄🥰😘
산새소리 들으며 나무가 우거진 숲 속 데크 길을 걸으며 도란 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잠깐식 앉아 휴식도 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
산책 후엔 에너지 충전을 해야겠죠^^
오늘은 지윤 씨가 좋아하는 자장면을 먹으러 갔답니다.
수타면으로 유명한 수타원에서 먹는 자장면의 맛은 홍홍홍 ~~~ 😋🍜
밥을 먹은 후엔 당연 후식도 먹어야겠죠^^ 🍷🍸🍹
지윤 씨는 망고 주스가 먹고 싶고, 치즈 타르트도 먹고 싶다고 하여 주변 카페에 들렸답니다.
시원한 카페에서 좋아하는 음료와 빵을 먹으며 오늘 재미있다고, 또 오고 싶다고 이야기하며 많이 웃는 지윤 씨였답니다.
다음에도 또 지윤 씨와 즐거운 지역사회 문화 탐방을 함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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