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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누가행전

Re: 2026년 6월 14일 주일예배

작성자촬스이라이프|작성시간26.06.13|조회수0 목록 댓글 0

 

 

2026614 주일예배 사도행전 5:12~26 찬송가 15 하나님의 크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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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절 사자

메시지를 전달하라고 보냄 받은 사람을 말한다(32:3, 6; 20:14; 24:12; 2:26). 성경에서 사자는 하나님 자신이나 천사를 말하기도 한다. 주로 꿈을 통해서(31:11) 또는 직접 나타나기도 했다(16:7). 사역준비를 위해미리 보냄 받은 사람을 뜻하기도 한다(9: 52). 말라기 선지자는 주의 길을 예비할 사람에게 이 단어를 사용했으며(3:1), 복음서 저자들은 그 사람이 세례요한이라고 말한다(11:10; 1:2; 7:27).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예언자나 선지자(대하(36:15~16: 44:26: 1:13)혹은 제사장(2:7)을 뜻하거나, 단순히 누군가의 말을 전달하는 사람을 가리킬 때 사용되었다(삼상 16:19; 삼하2:5).

 

21절 원로

어떤 일에 오랫동안 종사하여 경험과 공로가 많은 사람을 일컫는다. 사도행전 5:21의이스라엘 원로들은 중요한 일이 있을 때 공회에 배석해서 그들의 의견을 발표함으로써 공회에 무게를 더 했다.

 

12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12 At the hands of the apostles many signs and wonders wers aking place among the people: and they were all with one accord in Solomon's portico

 

13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청송하더라

13 But none of the rest dared to associate with them; however, the people held them in high esteem.

 

14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14 And all the more believers in the Lord, multitudes of men and women, were constantly added to their number,

 

15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종교성에 입각한 행동)

15 to such an extent that they even carried the sick out into the streets and laid them on cots and pallets, so that when Peter came by at least his shadow might fall on any one of them

 

16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음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16 Also the people from the cities in the vicinity of Jerusalem were coming together, bringing people who were sick or afflicted with unclean spirits and they were all being healed

 

17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일어나서 17 But the high priest rose up along with all his associates (that is the sect of the Sadducees), and they were filled with jealousy.

 

18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18 They laid hands on the apostles and put them in a public jail

19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이르되 19 But during the night an angel of the Lord opened the gates of the prison, and taking them out he said,

 

20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20 "Go. stand and speak to the people in the temple the whole message of this Life."

 

21 그들이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

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 21 Upon hearing this, they entered nto the temple about daybreak and began to teach. Now wher he high priest and his associates came, they called the Council together, even all the Senate of the sons of lsrael and sent orders to the prisor nouse for them to be brought

 

22 부하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

22 But the officers who came dicnot find them in the prison; and hey returned and reported back,

 

23 이르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키는 사람들이 문에 서 있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사람도 없더이다 하니

23 saying, "We found the prisor house locked quite securely and he quards standing a the doors; but when we had opened up, we found no one inside.“

 

24 성전 맡은 자와 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의혹하여 이일이 어찌 될까하더니

24 Now when the captain of the emple guard and the chiet priests heard these words, they were greatly perplexed aboul them as to what would come of this.

 

25 사람이 와서 알리되 보소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더이

다하니 25 But someone came and report ed to them, "The men whom you put in prison are standing n the temple and teaching the people!"

 

26 성전 말은 지가 부하들과 같이 가서 그들을 잡아왔으나 강제로 못합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함이더라

26 Then the captain went along ith the officers and proceeded to bring them back withou violence (for they were afraid of the people, that they might be stoned).

 

말씀요약: 전도인기와 당권인기, 여기서 인내를 통한 소망이 드러나야 꽃이 된다.

사도들의 표적과 기사로 믿는 사람이 많아지고, 베드로의 그림자 라도 덮일까 기대하며 병든자를 미고 나가는 사람도 있다. 이를 시기하는 대제사장과 사두개인 당파가 사도들을 가두지만.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꺼내준다. 사도들은 새벽에 성전에서 가르친다.

 

12절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니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에산호모위마돈하판테스이것은 문자적으로' 그들은 모두 한마음으로 계속 있었다' 라는뜻인데. 13절에'그 나머지'가 나오기 때문에 여기에서 '그들은' 믿는 모든 사람'을 가

리키는 것으로볼 수 있다. 에산은 ~이다', ~이 있다라는 풋을 가진 에이미의 미완료 능동태로. 그들이 계속 함께 있었음을 보여 준다. 호모쉬마돈은'한 마음으로','만장일치로'

일제히'라는 뜻인데. 이는 초대 교회의 특징 가운데 하나다(참조.1:14의 원어 묵상). 이 단어는 신약성경에 11번 사용되었는데10번은 사도행전에 나오 고(1:14; 2:46; 4:24; 5:12; 7:57; 8:6 12:20; 15:25; 18:12; 19:29. 마음을 같이하여', 한마음으로' 일심으로'. 만장일치로'.'일제히'로 번역됨), 1번은 로마서에 나온다(15:6. 한마음). 초대 교회 성도들은한마음으로 모여 기도했고. 교회 지도자들과 성령님의 인도를 따랐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교회의 하나됨은 세상을 향한 중요한 증언이 된다

 

13절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톤데로이폰우더이스에몸마콜라스싸이아우토이스 | 12절의 '모든' 사람을 제외한 '그 나머지 톤로이폰) 사람들이 나온다. 로이포스는 '남은 사람들'. '남은자'. 나머지'라는 뜻이다. 모든 신자는 모이기를 힘쓴 반면. 믿지 않은 나머지 사람들은 신자들과(우토이스: 그들과 교제하려 하지 않았다. 몰마오는 '위험을 무릅쓰다' . '용감하게 행동하다'. '대담하다'. 감히'라는뜻이다. 콜라오는 아교로 붙이다'. '검게 붙이다'. '스스로 붙다' . '친분을 유지하다 라는뜻이다. 이는 불신자들이 신자들을 사귀는 데용기가 필요했고, 용기를 발휘해 다가오는 이들이 없었음 을 보여 준다. 그것은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으로 인해 임한 큰 두려움(5. 11), 사도들의 손을 통해 일어난 표적과 기사들(12) 때문이었다. 그들은 신자들을 그들과는 다른' 다른 부류의 사람들'로 여겼다

 

17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에울레스에산젤루 | 핑물레이 또는 플레쏘는 '채우다'. '가득하다'. '완수하다'라는 뜻인데. 여기서 3절에 나온 플레로오가 파생했다. 아나니아의 마음은 '사탄으 로 가득했었다.'여기에서는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의 마음이 '시기로 가득했다'는 사실이 언급된다. 개역개정에 '시기'로 번역된 젤로스는 본래 '열심', '열정'이라는 뜻인데(여기서 '열심당이라는 용어가 나왔다). '질투'. '시기'. '분개'라는 부정적인 의미도 포함한다. '질투''시기'를 가리키는 일반적인 단어인 프쓰노스(27:18; 15:10)가 있음에도 젤로스라는 단어를 사용한 의도가 있어 보인다. 바울이 예수님을 믿기 전의 자신에 대해 이 단어를 사용한 것(1:14; 3:6)을 감안하면, 이 단어를 사용한 것은 이들도 '시기'로 가득해 교회를 핍박하는 데 '열심'이었음을 보여주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26절 성전 맡은 자가 부하들과 같이 가서 그들을 잡아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함 이더라

우메트비아스, 에포분토가르톤라온메리싸스쏘신 I 대제사장의 무리는 시기가 가득해

서사도들을옥에가두었는데. 사도들은 알수 없는 방법으로옥에서 빠져나갔을 뿐 아니라 공회가금지한 일(4:18)을 여전히 하고 있었다(25). 이러한상황은 그들의 시기와 분노를 더욱부차 질했을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백성을 가르치는 그들을 '강제로'(비아). ''이나 폭력'을 사용해서 잡아올 수 가 없었다. 본문은 그들이 폭력을 사용하지 못한 이유를 백성이 돌로 칠 것을 두려워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포베오는 '두려워하다'. '무서워하다'. '경외하다'라는 뜻이다. 성령님을 속이고 시험한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죽음은 듣는 자와 믿는 자들에게 '큰 두려움'을 주었다. 그러나 유대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대신 무리를 두려워하고 있다. 그들은 아직도 무

엇이 옳고 그른지를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고 있다(참조. 4:19의 원어 묵상 ).

 

사도들이 표적과 기사를 통해 병든 사람과 귀신에게 괴로움을 당하는 사람들을 고쳐 준다. 그 결과 큰무리가 주께 돌아온다. 대제사장과 사두개파에 속한 유대교 당국자들은 사도들을 체포해서 투옥한다. 그러나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어 그들을 끌어내어 성전에서 생명의 말씀을 백성에게 선포하도록 돕는다. 밤새 이루어진 일을 까마득히 모르는 당국자들은 사도들을 심문하기 위해 감옥에서 그들을 끌어오도록 사람을 보낸다. 그런데 사도들이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고 있음을 알게 되자 당혹 감에 빠진다. 이러한 기적은 그리스도인의 일상에서 재현 되어야한다.

 

 

 

12~13절 사도들을 통한 표적과 기사

4:30에 기록된 사도들의 기도가 놀랍게 응답된다. 사도들을 통해 표적과 기사가 많이 나타난 것이다. 신자들이 솔로몬 행각에 모였다는 것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 이제 공개적으로 드러났음을 보여 준다.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감히 접근하지도 못할 정도의 경외감을 드러내는 동시에 칭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도들의 손을 통해 나타난 표적과 기사는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차원에 머물지 않았다. 사도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 사람들을 치유하고. 백성의 칭송을 받았다.

 

14절 주께 나아온 남녀의 큰무리

사도들의 사역을 통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더 많아져서 큰 무리를 이루었다. 이처럼 복음의 증언에는 강력한 영향력이 뒤따르게 마련이다. 누가-행전에 양성 평등적인 묘사가 많은데(사가랴와 엘리사벳, 요셉과 마리아, 시므온과 안나. 애니아와 도르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등). 신자들 가운데 여성들이 언급된 것은 사도행전에서 이곳이 처음이다.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서는 어느 누구도 제외될 수 없다

 

15~16절 놀라운 치유의능력

질병과 귀신에 억눌린 자를 해방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은 초대교회의 선교와 긴밀하게 연결된다.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실족이 교회 내부의 치명적인 비극이지만 앞으로 펼쳐질 선교를 방해하지는 못했다. 고통당하는 수많은 사람이 사도들에게 고침받기 위해 예루살렘 주변에서 몰려옴으로써 선교의 영향력이 예루살렘의 경계를 넘어 '예루살렘 부근으로 퍼지기 시작한다. 이런 분위기는 여전히 초점이 예루살렘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치유 기적은 성전을 중심으로 일어난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사람들은 성전 당국자들이 아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보여 주셨다. 유대의 다른 마을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에게 몰려든 것은 예수님의 선교 명령(1:8)에 대한 성취처럼 보인다.

사도들의 선교 범위가 확장된 것은 상당히 의미 심장하다. 베드로기 지체장애인을 고친 사건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그의 그림자어에만 덮여도 치유될 수 있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이것은 12년간 혈루증으로 고생하던 여자가 예수님의 옷자라을 만져서 치유된 사건을 기억나게 한다(8:44)

 

17~18절 사도들의 투옥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던 사도들이 또다시 투옥되는데.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두개파 사람들의 시기 때문이었다. 사도들은 영적인 권위와 능력을 소유하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고통을 받지않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그들에게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다.

 

19~20절 옥문이 열림

'주의 사사'("양로스커리우)는 하나님의 대리자를 의미하는데. 그들이 천사의 도움을 받는다는 사실은 그들이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을 하나님이 지지하신다는 점을 확증한다 더불어 하나님이 사도들의 든든한 후원 자로서 배후를 지키고 계심을 분명히 밝혀 준다.

 

21절 무지한 유대교 지도자들

사도들은 이미 옥에서 나와 성전에서 말씀을 가르치고 있었는데. 이 사실을 모르고

있던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은 부하들을 옥으로 보내 사도들을 데려오라고 지시한다. 이것은 유대교 당국자들의 이율배반적인 행태를 풍자하는 것 같다. 하나님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만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에 대해서는 무지한 사람들이 바로 성전 당국자들을 비롯한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다. 시각장애인이 시각장애인을 인도하는 격이다. 유대교의 최고우층이 합께 무대에 등장한 것은갈등과 박해가 점점 더 고조될 것을 암시한다. 이스라엘의 모든 지도자는 이제 힘을 합쳐서 교회를 공격할 것이다. 사도들과 교회에 대한 그들의 반대와 시기는 극으로 치닫는다.

 

22~23절 빈 감옥의 증인들

감옥에 간부하들은 사도들을 찾지 못하고 돌아온다. 그들은 옥이 잠겨 있고 문지기

들도 다 지키고 서 있는데. 사도들은 온데 간데 없다고 보고한다. 참으로 기막힌 일이 아닐 수 없다. 감옥에 같혔던 사도들이 주의 사자에 의해 탈출한 기적의 현장을 뒤늦게 증언하는 역할을 유대교 지도자들의 부하들이 수행하는 것은 실로 통쾌한 일이다.

 

24~25절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는 사도들

성전 경비대장과 제사장들이 근심에 싸여 있었는데, 추가로 들려온 소식이 근심을 더 깊게 만들었다. 옥에 같혔던 사도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고 있다는소식이었다. 사도들은 담대하게 증인의 사명과 책임을 다하고 있었다. 성전 당국자들에게도 백성을 가르치는 책임이 있었지만. 그들은 오히려 백성을 가르치는 사도들을 박해하는 데 혈안이 되었다. 자신들의 정체성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모든 권력과 재정을 쥐고 있던 성전 당국은 하나님의 일을 방해한 반면. 하나님만을 의지한 사도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백성을 가르친다

 

26절 백성을 두려워하는 성전 당국자들

실제적인 권력을 쥐고 있는 성전 당국자들이 오히려 백성을 두려워한다. 이는 성전 당국과 백성 사이에 균열이 발생했음을 암시하는 동시에. 백성의 안목에서 볼 때 사도들의 권우가 결코 뒤지지 않다는 것을 알려 준다. 상황이 이렇게 전개되자 성전 당국자들은 백성의 움직임을 주시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들의 관점에서 보면 상황이 참으로 어렵게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26)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 함이더라

생명의 말씀을 전해야 했던(20) 사도들은 성령의 힘으로 감옥에서 풀려날 수 있었다. 그 뜻에 따라 성전에서 사람들에게 진리를 가르쳤던 그들은 다시 체포되었다. 그러나 성전경비대장은 그들을 함부로 대할 수 없었다. 지켜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했기 때문이었다. 성전의 경비를 맡아 칼과 권력을 가진 경비대장이건만, 정작 사람들을 두려워 했다. 그러나 사도들은 하나님만을 두려워했고 오히려 당당했다. 성전맡은사람들은 성전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의 질서유지와 경비를 책임졌다. 건물로서의 성전은 이렇게 사람과 제도에 의해 질서가 유지되나. 영적성전은 사람에 의해 지켜질 필요가 없다. 성령께서 모든 것을 질서있고 조화롭게 만드시기 때문이다. 이일을 경험한 사람은 그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복음은 하나님의능력이며 생명의 말씀이다 그 어떠한 고난과 핍박도 복음을 막을수 없다. 대적들은 복음의 능력을 드러내는 사도들을 핍박하지만 막지는 못한다.

크게 드러나는 복음의 능력(12~16)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많이 일어나매(12). 병 든사람(15). 병든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 로움받는사람(16): 사도들을 통해복음의 능 력과생명이 강력하게 나타난다

믿는 사람이 다마음 을 같이하여 ..모이고(12 ). 남녀의 큰무리(14). 예루살렘 부근의 수 많은사람들도 모여(16): 복음의 능력을 통해 교회가 하나 되고수많은사람이 회심한다

복음 때문에 핍박당하는 사도들(17~18

대제사장과••사두개인의 당파가다마음에시 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17), 사도들을 잡아 다가옥에 가두었더니(18,21): 복음의 능력 을 시기하는이들에의해 교회가 핍박받는다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생명의 복음(19~26

주의사자가밤에옥문을열고끌어내어(19) 부하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22. 23). 강제로 못함(26): 어떤 세력도복 음전파와생명의 능력을 막지 못한다.

 

하나님은 사도들을 통해 복음의 능력을 나타내신다. 대적들이 사도들을 핍박하고 옥에 가두지만 주님은 사자를 보내셔 서 사도들을 구하고 성전에서 생명의 말씀을 전 하게 하신다.

 

 

 

1.크게 드러나는 복음의 능력(12~16)

사도들의 손을 통해 백성들 사이에서 표적과기 사가 많이 나타난다. 복음을 믿는 사람들은한 마음이 되어 솔로몬 행각에 모여든다. 그들과 함께하지 않 고상종하지 않는 이들까지도 그들을 칭찬한다. 믿고 주님께 나아오는 이들이 점점 더 많아져 큰 무리가 된다. 베드로 의 그림자만 닿더라도 병이 나을 수 있다고 믿을 정도로 복음의 능력이 나타난다. 믿는 마음으로 예루살렘 부근에 모여 있던 병자들과 귀신들린 자들은 다 나음을 입는다

 

사도들을 통해 표적과 기사가 많이 나타나고 믿는 사람들이 심히 많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복음으로 인해 생명의 능력이 크게 나타나는 교회에 하나됨과 회심의 역사가 일어난다

 

1. 복음으로 인해 교회에 생명의 능력이 크게 나타난다. 예수 그리스도께 위탁받은 복음의 능력을 통해 사도들은 큰 표적과 기사를 일으킨다. 복음이 가진 생명의 능력은 모든

병을 치유하고 귀신을 쫓아내어 사탄과 죽음의 권세를 무력화 한다. 교회는 예수님의 복 음으로만능력을 나타낸다.

2. 교회는 복 음의 능력을 가질 때만 하나 됨과 회심의 역사를 기대할 수 있다. 복음의 능력이 사도들 을 통해 나타나자 믿는 자들이 한마음이 되어 모이기에 힘쓸 뿐 아니라 수많은 사람이 회심하는 일이 일어난다. 교회는 복음을 굳게 붙 잡아야 일치될 수 있고 부흥을 기대할 수 있다.

 

적용

무엇을 자신의 능력으로 삼고 있는가? 많은 교회가 복음을 자랑하고 그것을 능력으로 삼기보다재정. 인적 자원. 시스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의지하는 모습을 보인다. 자신의 교회가 외적으로 확장되고 있는 것과 별개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과 능력을 드러낸다고 얼마나 자신할 수 있는가? 교회는 복음의 능력을 소중히 생각하고 신뢰하며 그것에 전념해야한다. 교회가 가진 복음은 믿는 사람 한사람 한사람에게 생명의 역사를 나타내어 회심과 변화와 일치를 이루게 한다. 오직 그것만이 교회가 죄와 사망이 지배하는 세상에 제시할 대안이다.

 

2.복음 때문에 핍박 당하는 사도들(17~18)

복음의 능력이 강력하게 역사하자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이 크게 시기헤 함께 대적한다. 그들은 부활을 믿지 않으며 종교를 권력으로 삼아 지배층이 도 있으나능력이 없는자들이다. 그런데 그들이 잡아 죽인 여수님이 부활하셔서 주가 되시고, 복음의 능력이 사도들을통해 나타나자, 그들의 생명 없음과능력 없음이 드러난다 시기심에 사로잡힌 그들은 사도들을 잡아서 옥에 가두고 해치려고 한다

 

대제사장과사두개인들이 매우 시기하며 사도들을 잡아돈에 가두고 핍박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복음을 전할 때 교회는 생명과 능력이 없는 비진리의 실체를드러내기에 핍박을 받는다

 

1. 교회는 복음을 전할 때 비진리가 가진 헛된 실체를 드러개게 된다.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은 복음의 능력과 생명을 나타내는 사도들을 보고 크게 시기한다. 종교적 권력이있다 할지라도 그들은 진리가 없는 껍데기에 지나지 않는다. 복음은 그들에게 생명과 능력이 없음을 드러낸다

2. 복음의 진리를 가진 교회는 거짓된 자들에게 핍박을 받는다. 사도들이 참된 복음의 능력을 드러내자 종교 지도자 들이사도들을 체포해 옥에 가둔다. 자신들의 거짓됩을 가리기 위해사도들을 위협하고 대적하고 핍박한다. 지금까지 교회는 이런 어려움을 당하면서도 복음을 전해왔다.

 

적 용 진리의 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가? 교회는 복음의 진리로 인해 세상에 있는모든 비진리 들과충돌을 일으킨다. 진리에 대한 모호한 태도와 타협적인 태도는 거짓 평화를 조장하고 부패를 일으키며 종국에 는 패망을 가져온다. 진리에 대한 상대적인관점, 중심을 지키지 않고 타협하는 태도. 불화를 피하기 위한 침묵은 듣는 자에게나 전하는 자에게나 재앙이다. 교회가 오늘날 진리로 인해고난과 핍박을 당하는지 정직하게 자문해야 한다 교회는 고난과 핍박을 통해 진리를 더 선명하게 제시하고 순수성을 지켜 낸다

 

3. 그 누구 도막을수 없는 생명의 복음 (19~26)

대적들이 사도들을 옥에 가뒷으나. 하나님은 사자를 보내셔서 옥문을 여시며 계속 생명의 말씀을 전하게 하신다. 그들은 풀려나자마자 성전에서 복음을 가르친다. 성전 맡은 자들과 제사장들이 공회를 열어 사도들을 심문하기 위해 잡아 오라고 하지만. 든든히 지키던옥에는 사도들이 없었다. 크게 당혹스러워 하다가 사도들이 성전에서 가르친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잡아오라고 하지만 백성을 두려워해 강제로 하지 못한다 대적들이 사도들을 옥에 가두고 든든히 잠그며 병사들로 지키게했음에도 그들을 가두어두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이 생명의 복 음을 전하도록 하셨기에 어떤 세력도 교회를 끝까지 대적하거나 막을수 없다

 

1. 하나님은 생명의 복음을 전하도록 교회를 세우셨다. 옥에 갇힌 사도들 앞에 주의 사자가 나타나 옥문을 열어 주고 생명의 말씀을 전하라고 한다. 핍박에도 불구하고 사도들은새벽부터 성전으로 들어가 그들의 사명을 열심히 감당했다. 이것이 교회에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바다.

 

2. 교회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공동체이기에 어떤 세력도 대적하거나 막을수 없다. 교회가 생명의복음을 전하는 것은 하나님의 듯이기에 든든히 잠근 감옥이나 지키는 병사도

그들을 가둘 수가 없다. 대적들은 오히려 당혹하고 백성을 두려워해 사도들을 강제로 체포할 수 없었다.

 

적용

교회가 세워진 가장 본질적인 이유가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것임을 진심으로 믿는가? 교회가 본연의 목적에 충실하면 하나님의 함께하심 가운데 어떤 팝박과 장애물도 극복하고 생명의 역사를 나타낼 것이다. 복음을 전할 때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죄와 사망의 권서를 위협할수 있다. 또 사람들로 하여금무엇이 진리이고 생명을 가져다주는지 식별할 수 있게 한다. 교회가 복음을 전할 때 그 생명의 역사를 막을 수 있는 것은아무것도 없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는 것을 안다면 복음 전하는 것을 어떻게 미룰수 있겠는가?

 

 

 

교회의 능력이며 생명인 복음

불이 타지 않으면 불이 아니듯이 복음을 전하지 않는 교회는 교회가 아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교회의 정체성인 복 음의 능력을 가지고 전하고 있습니까

 

1. 복음으로 인해 교회는 능력이 있습니다(12~16)

사도들의 손을 통히 큰 표적과 기사가 나타났습니다. 이와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충실할 때 교회는 능력을 발휘합니다. 복음이 가진 생명력은 죄와 사망의 권세 아래 신음하는사람들을 회복시키고 온전하게 합니다. 이로 인해수많은 사람이 회심하는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이로써 교회는 하나가 되고 점점 더 부흥 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교회가 무엇을 능력으로 삼고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많은 사람. 넉넉한 재정 다채로운 프로그램 여유 있는환경. 시스템이 교회를 교회 되게 하지 않습니다. 오직 복음의 능력만이 교회를 교회 되게 합니다. 아무리 작고 초라하다 할지라도 복음의 능력이 있다면 그것이 교회입니다

 

2. 복음으로 인해 교회가 핍박을 받습니다(17~18)

사도들이복음의 능력을 나타내자 부활을 부인하는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이 시기하며 대적하기 시작했습니다. 복음이 가진 생명과능력이 그들의 거짓됨을 밝히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위기감에 사도들을 없애고자 긴박하고 감옥에 가둔니다. 이처럼 비진리는 진리가 드러나는 것을 싫어합니다. 비진리가 지배하는 세상을 살면서 교회가 안락함을 유지하고 있다면 오히려 그것이 위기라고 할수 있습니다. 한 교회 역사가는교회가순교자의 피를 먹고자란다고 말한바 있습니다. 지금우리는 어떻습니까? 진리에 대해적대적인 세상을살고 있기에 그 진로를 선명하게 제시하면 할수록저항이 따르기 마련임을 기억하며 핍박을 이겨야합니다

 

3. 복음으로 인해 교회가 승리합니다(19~26)

주의 사자가 대적들에 의해 옥에감힌 사도들을 풀어주어 생명의 말씀을 전하게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교회를 대적하는 이들은 수치를 당하고 당혹스러워합니다. 교회가 승리할 수 있는 이유는 히나님의뜻에 순종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역시 복음으로 인해 이런 승리를 맛보고 있습니까? 복음 전파는하나님의 뜻이기에 실패할수 없습니다. 죄와사망의 권세가아무리 핍박과 위협과 압력을 가한다 해도 교회는 담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영적인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복음 전파는하나님을 기쁘시게 할뿐만아니라 듣고 믿는 모든이에게 소망이 됩니다. 이사실을 우리가 있어버리지만않는다면 열정과 확신가운데 복음을 전하게 될 것입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교회가 어머니라고합니다. 교회가복음의 능력으로사람들에게 생명을

공급하기 때문입니다. 교회를 교회 되게'라는찬양처럼 참된 교회로다시 서야만 합니디

 

2007329. 드디어 오키나와에서 러브소타나가 시작되었다. 집회 시작 1시간 전부터 케지크 컨번션홀 입구에 일본인들이 줄을 섰다. 2.800여 명이 집호장소를 가득 채있다. 그날 97명의 불신자가 예수님을 믿겠다고 작정했으며. 76명이 '관심이 있다'는 의사를 표현했다. 러브소나타의 첫 집회가 열린 오키나와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용기를 주셨다. 이것이 무모한 도전이 아님을 보여 주셨다.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 주셨다. 나하법티스트 교회 쿠니요시 마모루 목사는 집회에 앞서 열린 리더십 리셉션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국과 일본은 가깝고도 먼 나라였습니다. 상처가있었지만한국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용서하고 사랑해 주어 러브소나타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 집회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큰 충격을 줄 것이라 확신하며, 앞으로 오키나와에 큰일이 일어나리라 생각합니다."

 

이튿날. 후쿠오카에서 러브소타나가 열렸다. 이날에는 저녁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선팰리스센터 앞에 오전 11시부터 줄을 선 사람들이 있었다. 가슴이 칭했다. 그리고97명의 불신자가 예수님을 영접하기로 결정했고, 95명이 관심이 있음을 나타냈다. 후쿠오카에서는 거의 10여 년 만에 처음으로 교회의 연합 사역이 펼쳐졌으며. 이로 인해 일치와 화합의 물꼬가 터졌다. 한국 교회와 일본교회의 연합은 양쪽교회모두에게 큰 도전을 주었다.화해와 용서의 파도는 한국에서 온 성도들에게서도 일어났다. 450여 명의 성도들이 집회를 섬기기 위해서 시벽부터 저녁까지 땀을 흘렸고. 집회장 밖에서 일본인의 구원을 중보했으며. 축복의 시간에는 두손을 활짝 퍼고 하나님의 축복을 쏟아 냈다. 참석한 일본인들을 위해마 지막한 사람이 나갈 때까지 계속 축복송을 불렀다

 

하용조. "우리는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J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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