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자매님,
자매님 세례명 바꾸는 것에 대해서 신부님들과 이야기해봤는데요~
문제는 복잡하다라는 것입니다.
물론 그 복잡한 절차를 밟으면 되지요~~!!
근데....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이렇게 편법 쓰면 안되는데...
아직 신부님께서 세례증명서 작성 안하셨죠?!!
그 세례 증명서 작성시에 아예 요한나로 바꿔서 작성해달라고 신부님께 이야기드리십시요!!!
*(당연히 사정을 이야기해야겠죠~~?? 견진시 세례명 바꾸고 싶다고....)
그게 가장 쉬울 듯합니다.
그리고 지금 빨리 그 세례 증명서 메일이든 보내달라고 꼭꼭 부탁하시기 바랍니다~!!!
언제 올지 모르는 봄을 기다리며
오스트리아에서
권신부가~~
더하기... 참 몇분 오실지 이야기 해주셔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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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모니카 작성시간 10.03.19 본명 바꾸지 넘 힘들에요...에고에고 ㅠㅠ... 그냥 귀부인에 올인 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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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 젬마 작성시간 10.03.19 헉...신부님까정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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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신부 작성시간 10.03.20 김신부입니다.. 모든 것이 다 잘 되었지요.. 멀리서나마 사랑으로 잘 지켜보고 있답니다. 활기찬 공동체의 모습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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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니카 작성시간 10.03.20 예, 이번에 견진을 받을 수 있을지 마음 졸였었는데, 멀리서 신부님의 배려로 모든 것이 잘 되었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글구 8월달에 뵙기를 고대하겠습니당 ~~~8월달엔 요한나로 인사드려야쥐~~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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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 젬마 작성시간 10.03.20 김신부님께서도 댓글을 달아 주시니까 저희 공동체 분위기 정말 업 !!! 이에요....감사합니다....자주 오셔서 글 남겨주시와요 ....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