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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가 세상

한국불교 정토종

작성자종진|작성시간12.04.28|조회수486 목록 댓글 0

 

창종

아미타불과 석가모니불 사상에 입각 자리이타와 상구보리 하화중생으로 대승보살도를 구현 십륙관법 수행법으로 견성 성불함을 종지로 삼고 인도 법장보살과 중국 혜원대사의 아미타 십륙관법경 등을 이어 받고 신라국 욱면비의 제종포섭에 의한 불교중흥의 원융무애 종풍을 종통으로 삼아 그 법맥을 면면히 계승하여 아미타불을 교조로 하고 혜원대사를 종조로 하며 한국개조는 지산대사와 회암대사로 하여 1998년 12월 서울 중구 순화동에서 재단법인 선학원 덕흥사 주지 김노(지산)와 대한불교 조계종 금강산 건봉사(아미타불 도량) 주지 정회암이 창시한 불교종단

종조

본 종은 아미타불을 교조(敎祖)로하고 아미타십륙고나의 법통을 계승한 혜자원자 대선사를 종조(宗祖)로 한다.만한 일이다.

종지

본 종은 아미타불(阿媚陀佛)사상에 입각하여 불(佛), 법(法), 승(僧), 삼보(三寶)를 신행(信行)하고 십륙관법 수행법과 언융무애(圓融無碍)사상을 바탕으로 불타(佛陀)의 자비사상(慈悲思想) 정신(情神)으로 상구(上求)보리, 하화중생, 정토장엄에 이바지한다.

소의경전(所衣經典)

소의경전은 아미타경, 무량수경, 관무량수경, 십륙관경, 금강경 등, 대승경전(大乘經典)도 겸수한다.

현재 한국불교는 삼국시대 및 고려시대로부터 우리의 정신적 지주이며, 희망, 문화의 원동력으로 그 뿌리를 내려왔습니다. 나라가 어려움에 처할때에는 국난극복에 앞장서는 호국불교로도 그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오늘에 이른 한국불교는 대승과 소승밀교로 분파되어 불조의 혜명을 잃고 일불제자의 승가정신 구현에 그 몫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젠 대승 불교의 중심사상인 육바라밀 실천으로 대중이 화합하고 정신문화에 기여하며 사회복지 및 자연환경에 이르기까지 활동의 폭을 넓혀 나라의 번영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정진해야 하겠습니다. 사단법인 한국불교 정토종의 창종은 이러한 개산조 지(智) 자산(山)자 대종사의 창종취지를 바탕으로 부처님의 혜명을 이어감에 정토불교를 이루어 가는데 그의의를 둔다할것입니다.

 

역사

 

서방정토 극락세계의 아미타사상 정토교는 인도 석가모니불이여 서역과 중국을 통해 한국에 전파된 내력은

520년(신라법흥왕7년) 아도화상께서 강원도 고성 금강산에 원각사라는 이름으로 창건
758년(경덕왕17년) 발징화상께서 중건.
정토 염불만일회 구성 정진.
937년(신라말기) 도선국사께서 중수. 서봉사()라 개칭.
1086년(고려) 대각국사께서 아미타 극락세계 정토교서를 발간
1358년(공민왕7년) 나옹화상께서 중수. 건봉사라 개칭.
3,183간의 방이 있어 염불만일회 아미타불 사상으로 정진.
1881년 건봉사 만일염불회 정토회 만화관준 화상이 결성.
6. 25동란 때 건물 일부 화재.
1875년 범어사 내원암 미타계(우화대사) 정토교사상(염불회 조직)
1904년 고양군 흥국사 만일회.
1905년 범어사 극락암 만일회.
1910년 화계사 만일염불회 월해 화상이 주관.
1912년 서울 신촌 봉원사 이보담 화상 만일회 정토
서울 안암동 개원사 이보련행보살 정토회
1962년 불교재산관리법에 의거 대한불교 조계종 금강산 건봉사 국보사찰
등록 아미타도량(정토교)
1989년 건봉사 주지 회암
1998년 서울특별시 중구 순화동 선학원 덕흥사 주지 지산과
조계종 건봉사 주지 회암 개창 정토불교종단

 

 

 

정토종 근본사상은 대승불교정토교 사상이다.
8만4천 대장경을 4분으로 나누면 반야사상, 법화사상, 화엄사상, 정토교사상이다.

1. 반야사상은 깨달음의 이치를 말하는 사상이다.
간단히 요약하여 말하면 법이 다 공하다는 이치를 바르게 관찰하면 고액을 면하고 열반에 든다는 이치를 말하는 사상이다.

2. 법화사상 - 삼법인은
제행무상 제법무아 적정열반(극락세계)이다.
제법실상(일체구조) 12처4대5온으로 나눌 수 있다.
12처는 6근과 6경이며 4대는 지, 수, 화, 풍으로 구별되어 있고 5온은 색온, 수온, 상온, 행온, 식온이다.
색은 물질이며 수, 상, 행, 식은 정신이다.

3. 화엄사상은 종법계로 나누어 말할 수 있다.
즉, 지혜와 자비의 완성이다.
보살수행으로 나를 관하며 밝은 지혜를 깨우쳐 자비를 완성한다.

종법계
사법계(현실세계) - 보이는 세계.
이법계(본 체) - 보이지 않는 세계.
즉, 정신세계.
이사무애법계(현상과 본체와 관계)
즉, 육체와 정신.
사사무애법계(현상세계 내에서 개체와 개체간의 관계 - 즉, 너와 나와의 사랑.

4. 정토사상은 염불사상, 아미타사상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정토사상에는 정토삼부경이 있다.
무량수경, 관무량수경, 아미타경을 정토삼부경이라 한다.
아미타불(극락세계) 정토에 태어나려면 염불, 제행의 두 가지 방법을 행하는 것을 말한다.
가) 제행으로 인간의 과보를 멸하고 극락에 태어나 윤회를 면하는 것.
나) 염불, 아미타불 명호를 염하여 극락에 태어나는 것.

무량수경은 윤회가 없는 끝없는 수명을 말한다. 고액이 없는 영원한 극락세계이다.
관무량수경은 마음의 대상으로 보는 한량없는 마음의 세계(장엄하고 평화로운 극락세계)

5. 법화경 기록에 정법, 상법, 말법으로 나누어져 있다.

정법은 해탈견고시, 선정견고시라 했다.
해탈견고시, 선정견고시는 1000년 동안 성문시대, 즉 부처님을 친견하고 법문을 듣고 그대로 행하면 부처가 되며 선정견고시는 참선으로 수행하여 깨침을 알아 부처가 된다. 즉 성불한다. (정법시대 기간 1000년)
상법은 다문견고시 500년 다조탑사 견고시 500년을 합해 1000년 동안 불경을 외우고 사찰을 건립하고 탑을 세우면서 도를 찾으면 성불하는 시대라 했다.
말법시대는 말년
세존께서 열반에 든지 2500년이 지났다.
정법, 상법 지났고, 현재는 말법시대. 말법시대는 앞서 말한 경전처럼 대집월장경에 이르기를 성도문과 정토문 시대가 있다.
성도문시대는 정법, 상법시대다.
현재는 정토문시대
정토문은 정토교사상으로 대승보살행위시대다. 법화경에 이르기를 인연에 의해 물질이 형성되고 사바세계가 만들어지며 사생(육신)의 출현, 삶을 영위하는 인간
불교에서는 현재 인간이 살고 있는 세계를 사바세계라 한다.
본체(본성)는 정직, 성실 근면한 삶의 세계에서 점차 불행의 난세로 업을 지어 결국 구원과 극락세계를 찾는 본체로 가려 인간 본능의 예언서가 법화경이다.
그래서 정토문시대는 염송과 제행으로 극락정토 세계에서 윤회없이 무량수경처럼 한량없는 생명의 락을 유지하려 하는 것이다.
이것이 대승보살 도이며 말법시대에 부처가 되는 6바라밀이다.

6. 바라밀은 염송과 제행으로 구성된다.

바라밀
보시는 제행이다.
가) 재물을 베풀어주는 것.
나) 부처님 말씀(경전)을 전해주는 것.
다) 타인에게 정신적으로 안도감을 주는 것.

지계 (불교도덕, 국민윤리) - 계율을 잘지키는 것. (제행)
인욕 (삿된 욕심을 버리고 참는 것) (제행)
정진 (게으르지 않는 것) 제행과 염송
선정 (항상 마음을 깨끗이 닦는 것) 제행과 염송
지혜 (반야) 분별심을 떠나 실상을 직관하여 깨달음을 얻어 지혜가 완성되는 것. 제행과 염송

즉. 보시, 지계는 복 짓는 법
인욕, 정진은 복 받는 법
선정, 지혜는 복 누리는 법
복 누리는 것은 극락정토에 낳다는 것.

서방정토 극락세계 주불은 아미타불 좌우에 계시는 관세음보살과 대세지보살, 지장보살은 지옥중생을 전부 제도시키고 부처가 되겠다고 원을 세웠기 때문에 육도중생의 고를 멸할 때까지는 계속 아미타부처와 지장보살, 관세음보살의 원력을 빌어 말세중생을 제도하는 정토문 정토교사상이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지옥에서 고생하는 부처님 제자 목련존자의 모친을 구하기 위해 정토문으로 제도하라고 했듯이(인도국 켄지스강 항하사에서 1천 2백 부처님 제자들과 같이 49제 천도제를 실시했다.)
그후 목련존자 모친께서 천상에서 생활한다는 목련 존자경, 지장경 등에 기록되다.

1. 무량수경에 법장보살 천도발원등으로 성불하여 극락에서 영원히 부처가 되는 세계가 있다.
2. 아미타경에 77일간 정성기도 발원염송 천도하면 극락왕생한다.
3. 관무량수경에 인류도덕과 청정 대행하여 삼보님께 (불, 법, 승) 귀의시켜 삼보를 닦은 것이 으뜸이라 했다.
4. 지장보살경은 고통받는 6도중생 옴, 마니, 반, 메, 훔(천상, 아수라, 인간, 축생, 아귀, 지옥)위해 방편을 써 베풀고 구제하여 해탈을 얻게 한 다음에 부처가 되겠다고 원을 세운 보살이다.
현재 한국불교는 정토문, 정토교사상이 99%이다. 어느종단이나 정토문이 아니면 사찰에서 수행할 수 없고 인간의 락을 구할 수 없으며 허공영들이나, 지옥중생들도 천도할 수 없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극락세계, 서방정토극락세계에 가고 싶어하는 본성이 아미타사상, 정토문 정토교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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