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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진의 스토리세상

5. 한 자리에서만 먹는 수행의 주석

작성자종진|작성시간15.07.27|조회수11 목록 댓글 0

 

5. 한 자리에서만 먹는 수행의 주석

 

 

35.

한 자리에서만 먹는 수행은 '여러 자리에서 먹는 것을 거절하리라'거나 '한 자리에서만 먹는 수행을 받아지니리라'고 이 두 선언 가운데 어떤 하나로 받아지닌다.

한 자리에서만 먹는 자는 식당에 앉을 때에 장로의 자리에 앉지 않고 '[자리가] 나에게 배정되겠다'라고 적당한 자리를 주시한 뒤 앉아야 한다. 만일 공양이 끝나기 전에 스승이나 은사스님이 오면 일어나서 의무를 행할 수 있다. 그러나 삼장법사 쭐라아바야(Cula-Abhaya) 장로는 말씀하셨다. '자리를 보존하거나 혹은 음식을 [보존해야 한다]. 이 사람은 음식을 끝내지 않은 자다. 그러므로 의무를 다 할 수 있지만 [다시] 음식을 먹어서는 안된다.'이것이 그 규정이다.

 

36.

등급에 따라서 이것도 세 가지이다. 엄격하게 하는 자는 적거나 많거나 간에 그가 손을 댄 음식이외에 다른 것을 받지 않는다. 만약에 장로께서 아무것도 드시지 않았다고 사람들이 버터기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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