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법정 숫타니파타

법정 숫타니파타 무소의 뿔 (51~55)

작성자종진|작성시간15.04.22|조회수100 목록 댓글 0

 

 

 

 

 

51

이것이 내게는 재앙이고 종기이고 화이며, 질병이고 화

화살이고 공포이다. 이렇듯 모든 욕망의 대상에서 그와 같

은 두려움이 있는 줄 알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2

추위와 더위, 굶주림, 갈증, 바람, 그리고 뜨거운 햇볕과

쇠파리와 뱀. 이러한 모든 것을 이겨 내고, 무소으 뿔처

럼 혼자서 가라.

 

 

53

마치 어깨가 딱 벌어진 얼룩 코끼리가 그 무리를 떠나 자

유로이 숲속을 거닐듯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4

연회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잠시 동안의 해탈에 이를 겨

를도 없다. 태양의 후예가 한 이 말을 명심하여,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5

서로 다투는 철학자들의 논쟁을 초월하여 진정한 깨달음

으 도를 얻은 사람은 '나는 지헤를 얻었으니 이제는 남

의 지도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알아. 무소의 뿔처럼 혼

자서 가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