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 종이연꽃 만들 재료는
준비해 놨는데
오시기로 한 2분이
갑자스런 일로 못오신다는 연락을 받고는
우짜지.... 했는데...
떠오르는 분이 자인행님 이셨습니다.^^
자인행님 내외분께서 조금 일찍 도착하셨습니다.
그런데 오시자 마자
종이 연꽃 만들어야 한다고 ㅜㅜ
어떠시냐는 말씀도 없이..
바로 그 자리로 투입(??) 되셨습니다.ㅜ
새벽부터 출발하셔서 오셨을텐데...
차 드시라는 말씀도 안드렸으니... 참...
이 글을 올리면서
죄송스런 마음과 함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래도 사진을 보니
오손도손 앉으셔서
종이 연꽃을 만드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거사님들도 꼼꼼히 잘 만드셨습니다.
내년에는 미리 만들어 놔야 될 듯 싶네요.
올 해도 만들어 놨어야 했는데
종이 연꽃에 신경쓸 겨를이 없었습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여유가 생길 듯 합니다.^^
올 해는 뜻하지 않게
멀리서 오신 분들께 수고로움을 끼친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모두 좋은인연님들 이십니다.
자인행님과 보리화님 내외분, 그리고 정광거사님 이십니다.
그런데 윤거사님께서는 안보이십니다..
-- 부처님오신날 아침에 보니 흰연꽃(백련) 한송이가 피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이틀전에 오셔서 봉사하신 분들 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항상 무탈하시고 평안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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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인행 작성시간 26.06.05 한분 한분이 모두 소중한 인연들이신데,
사진속에서는
저는 부산보살님과
보문성님만 알겠어요ㅎ
법회시간이 가까워오니, 마음은 급하고, 처음으로 연꽃을 만드시는 분들을 가르쳐 주느라,연꽃을
몇개 만들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덕운거사는
연꽃 만들기는 못하겠다며, 자동차 안에 있겠지요ㅎ
부처님오신날에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정 광 작성시간 26.06.05 사진을 보니
새록새록 기억이 납니다.
많은 보살님들의 봉사와 참석으로 행사가 잘 되어서
먼 길을 달리고도 피곤함이 없이
참 감사하는 하루였습니다.
두 스님 수고하셨습니다.
봉사하신 보살님들 고맙습니다.
자인행님 가족분들도 반가웠습니다.
오래오래 참석하면 좋으련만,
세월이 허락하는 동안은 열심히 다녀야지요.
모든 인연님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_()()()_ -
작성자무상심 작성시간 26.06.06 해마다 함께하시는 자인행님 내외분과 정광거사님~~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런저런 이유와 핑게(?)로 마음만 함게이어서 죄송했습니다.
인연님들 모두 내내 평안하십시오._()_ -
작성자도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우리 좋은인연님들께서 항상 마음은 함깨 해주심을 느낌니다.
그 기운으로 해마다 부처님오신날 축제를 잘 치루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인연들의 향기"방 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