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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경기도방

앙굿따라니까야(경우 경)

작성자무상심|작성시간26.06.06|조회수10 목록 댓글 2

 

 

그분

부처님

공양 올려 마땅한 분

바르게 깨달으신 분께 귀의합니다.

 

업이 나의 의지처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떤 목적을 반연하여 '나의 업이 바로 나의 주인

이고, 나는 업의 성속자이고, 업에서 태어났고, 업이 나의 권속이고,

업이 나의 의지처이다. 내가 선업을 짓건 악업을 짓건 나는 그 업의 상

속자가 될 것이다.'라고 여자든 남자든 재가자든 출가자든 끊임없이 반

조해야 하는가?

비구들이여, 중생들은 몸으로 나쁜 행위를 저지르고 말로 나쁜 행위를

저지르고 마음으로 나쁜 행위를 저지른다. 그가 이것을 끊임없이 반조

때, 나쁜 행위는 모두 제거되거나 혹은 줄어든다.

비구들이여, 이러한 목적을 반연하여, '나의 업이 바로 나의 주인이고, 나

는 업의 상속자이고, 업에서 태어났고, 업이 나의 권속이고, 업이 나의 의

지처이다. 내가 선업을 짓건 악업을 짓건 나는 그 업의 상속자가 될 것이다.'

라고 여자든 남자든 재가자든 출가자든 끊임없이 반조해야 한다.

 

 

                                                                       『경우 경』(A5:57)

 

이 경은 제따와나 선원의 하루 한경으로 대림스님께서 번역하신 앙굿따라니까야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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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자인행 | 작성시간 26.06.06 ()()()
  • 작성자청심행 | 작성시간 26.06.07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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