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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경기도방

상윳다니까야(쇠똥 경)

작성자무상심|작성시간26.06.12|조회수10 목록 댓글 1

 

 

그분

부처님 공양 올려 마땅한 분

바르게 깨달으신 분께 귀의합니다.

 

 

형성된 것들은 무상하다

 

보라, 비구여, 그 형서된 것들[行]은 모두 지나갔고 소멸하였고

변해버렸다. 아난다여, 이어ㅏ 같이 형성된 것들은 무상하다. 비

구여, 이와 같이 형성된 것들은 견고하지 않다. 비구여, 이와 같

이 형성 된 것들은 안식[安息]을 주지 못한다.

비구여, 그러므로 형성된 것들은 모두 염오해야 마땅하며 그것

에 대한 탐욕이 빛바래도록 해야 마땅하며 해탈해야 마땅하다.

 

                                                            『쇠똥 경』(S22:96)

 

 

이 경은 제따와나 선원의 하루 한경으로 각묵스님께서 번역하신 상윳다니까야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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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자인행 | 작성시간 26.06.13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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