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
부처님 공양 올려 마땅한 분
바르게 깨달으신 분께 귀의합니다.
형성된 것들은 무상하다
보라, 비구여, 그 형서된 것들[行]은 모두 지나갔고 소멸하였고
변해버렸다. 아난다여, 이어ㅏ 같이 형성된 것들은 무상하다. 비
구여, 이와 같이 형성된 것들은 견고하지 않다. 비구여, 이와 같
이 형성 된 것들은 안식[安息]을 주지 못한다.
비구여, 그러므로 형성된 것들은 모두 염오해야 마땅하며 그것
에 대한 탐욕이 빛바래도록 해야 마땅하며 해탈해야 마땅하다.
『쇠똥 경』(S22:96)
이 경은 제따와나 선원의 하루 한경으로 각묵스님께서 번역하신 상윳다니까야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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