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
부처님
공양 올려 마땅한 분
바르게 깨달으신 분께 귀의합니다.
그냥 그렇게 머물 뿐
생각을 통해서 생긴 애욕이 인간의 감각적 욕망이니
세상의 다채로운 대상들은 감각적 욕망이 아니로다.
생각을 통해서 생긴 애욕이 인간의 감각적 욕망이니
세상의 다채로운 대상들은 그냥 그렇게 머물 뿐이로다.
슬기로운 자들은 그것에 대한 의욕을 길들이노라.
『꿰뚫음 경』(A6:63)
이 경은 제따와나 선원의 하루 한경으로 대림스님께서 번역하신 앙굿따라니까야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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