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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경기도방

상윳다니까야(명상 경)

작성자무상심|작성시간26.06.16|조회수10 목록 댓글 0

 

 

그분

ㅜ처님

공양 올려 마땅한 분

바르게 깨달으신 분께 귀의합니다.

 

갈애를 길렀던 자들

 

비구들이여, 과거에 사문들이나 바라문들이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을 항상하다고 보고 즐거움이라 보고 자아라 보고 병 없음이

라 보고 안전이라 보았다면 그들은 모두 갈애를 길렀던 것에 지나지

않는다.

갈애를 길렀던 자들은 재생의 근거를 길렀고, 재생의 근거를 길렀던

자들은 괴로움을 길렀으며, 괴로움을 길렀던 자들은 태어남과 늙음 ·

죽음으로부터 해탈하지 못하였고, 근심 · 탄식 · 육체적 고통  · 정신적

고통 · 절망으로부터 해탈하지 못하였고, 괴로움으로부터 해탈하지 못

하였다고 나는 말한다.

  

 

                                                                       『명상 경』(S12:66)

 

 

이 경은 제따와나 선원의 하루 한경으로 각묵스님께서 번역하신 상윳다니까야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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