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
ㅜ처님
공양 올려 마땅한 분
바르게 깨달으신 분께 귀의합니다.
갈애를 길렀던 자들
비구들이여, 과거에 사문들이나 바라문들이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을 항상하다고 보고 즐거움이라 보고 자아라 보고 병 없음이
라 보고 안전이라 보았다면 그들은 모두 갈애를 길렀던 것에 지나지
않는다.
갈애를 길렀던 자들은 재생의 근거를 길렀고, 재생의 근거를 길렀던
자들은 괴로움을 길렀으며, 괴로움을 길렀던 자들은 태어남과 늙음 ·
죽음으로부터 해탈하지 못하였고, 근심 · 탄식 · 육체적 고통 · 정신적
고통 · 절망으로부터 해탈하지 못하였고, 괴로움으로부터 해탈하지 못
하였다고 나는 말한다.
『명상 경』(S12:66)
이 경은 제따와나 선원의 하루 한경으로 각묵스님께서 번역하신 상윳다니까야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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