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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경기도방

상윳다니까야(사문 경)

작성자무상심|작성시간26.06.22|조회수8 목록 댓글 1

 

 

그분

부처님

공양 올려 마땅한 분

바르게 깨달으신 분께 귀의합니다.

 

 

그대로 꿰뚫어 아는 자들은 누구든지

 

비구들이여, 그러나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이러한 취착의 [대상

이 되는] 다섯 가지 무더기의 달콤함과 위험함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

로 꿰뚫어 아는 자들은 그 누구든지, 사문들 가운데서는 사문이라 불

릴 만하고 바라문들 가운데서는 바라문이라 불릴 만하다. 그 존자들

은 사문 생활의 결실이나 바라문 생활의 결실을 지금 · 여기에서 스스

로 최상의 지혜로 알고 실현하여 드러낸다.

 

 

                                                                   『사문 경』(S22:107)

 

 

이 경은 제따와나 선원의 하루 한경으로 각묵스님께서 번역하신 상윳다니까야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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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청심행 | 작성시간 08:57 new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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