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
부처님
공양 올려 마땅한 분
바르게 깨달으신 분께 귀의합니다.
그대로 꿰뚫어 아는 자들은 누구든지
비구들이여, 그러나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이러한 취착의 [대상
이 되는] 다섯 가지 무더기의 달콤함과 위험함과 벗어남을 있는 그대
로 꿰뚫어 아는 자들은 그 누구든지, 사문들 가운데서는 사문이라 불
릴 만하고 바라문들 가운데서는 바라문이라 불릴 만하다. 그 존자들
은 사문 생활의 결실이나 바라문 생활의 결실을 지금 · 여기에서 스스
로 최상의 지혜로 알고 실현하여 드러낸다.
『사문 경』(S22:107)
이 경은 제따와나 선원의 하루 한경으로 각묵스님께서 번역하신 상윳다니까야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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