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마음에서 일어난다고 하는 사람, 마음은 없고 물질만 있다고 하는 사람, 신이 모든걸 창조했다고 하는 사람, 인연에 의해서 모든것이 생겨났다고 하는 사람, 마음도 없고 인연도 없고 신도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논쟁을 버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미산 만한 소가 나타나서 논쟁하던 사람들을 모두 먹어치우고 하늘도 먹어치우고 땅도 먹어치웠습니다. 그러자 이 소가 배탈이 났습니다. 뱃속에서 온갖 이름들과 온갖 마음들이 서로 부딛히고 아우성입니다.
이것들을 어떻게 해야 끄집어 낼까요?
이것들을 어떻게 해야 끄집어 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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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무주사랑 작성시간 03.08.05 날씨가 더워요. 후텁지근하네요. 소나기라도 내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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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군죽비 작성시간 03.08.05 이젠 보문행,마도로스님,정안님까지 아예 그속에서 딩굴고 계시니...어허..통재로다...이를 어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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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옥동자 작성시간 03.08.05 딩굴딩글 어쩔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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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문행 작성시간 03.08.05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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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도로스 작성시간 03.08.05 ㅠ,ㅠ 배가 아파 너무 웃어서 아까 배꼽 빠진것 누가 못았나염?! 아이~고~ 이젠~ 배가고파 오바이트 나오넹~~~ 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