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보(至寶)"
약산선사에게 僧이 묻기를
"어떤것이 길가에서 만난 지극한 보배이옵니까?" 하자
약산선사께서 이르시기를
"아첨하고 굽은 말을 말라" 하시니
僧이 이르기를
"아첨과 굽음이 없을 때는 어떠하옵니까?" 하자
약산선사께서 이르시기를
"나라를 바치고도 바꿀 수 없느니라" 하셨다.
문) 길가에서 만나게 되는 보배는 어떤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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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보(至寶)"
약산선사에게 僧이 묻기를
"어떤것이 길가에서 만난 지극한 보배이옵니까?" 하자
약산선사께서 이르시기를
"아첨하고 굽은 말을 말라" 하시니
僧이 이르기를
"아첨과 굽음이 없을 때는 어떠하옵니까?" 하자
약산선사께서 이르시기를
"나라를 바치고도 바꿀 수 없느니라" 하셨다.
문) 길가에서 만나게 되는 보배는 어떤 것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