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
주금강이라는 덕산스님에게 떡파는 노파가 묻기를
"금강경에 과거심불가득 현재심 불가득 미래심 불가득이라하였는데 스님은 어디에 점을 찍고 점심요기를 하려 하오? 답을 하시면 점심을 공짜로 올리겠으나 답하지 못하면 떡을 드리지 못하겠다." 하엿으나 덕산스님은 말문이 막혀 점심을 못하였다는데,
문) 과거심 불가득 현재심 불가득 미래심 불가득 이라하였는데 어느마음에 점을 찍으시고 점심요기를 하려 하오?"
청봉선사:
"덧칠은 하지 않겠습니다." 하리다.
()()()
위 공안은 음성법문 선가귀감 (81~82과)19 청봉선사강설에 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