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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법화경 - 법사공덕품

작성자現前智|작성시간26.06.05|조회수12 목록 댓글 2

  그때 세존께서 거듭 의미를 표현하시고자 게송으로 말씀하셨다.

 

  설법자는 혀도 청정하여

  끝내 맛없는 것은 하나도 맛보지 않게 되리니,

  그 사람이 먹게 되면

  모두 감로수처럼 달고 맛있게 되리라.

 

  깊고 맑으며 미묘한 음성으로써

  대중에게 법을 설하되

  여러 가지 인연과 비유로써

  중생들 마음을 인도하거나

 

  듣는 사람 모두 환희하여

  가장 최상의 공양을 올리며

  하늘천신 용 야차 아수라들도

  모두 공경하는 마음으로 함께 와서 법을 들으리라.

 

  설법하는 사람이

  만약 미묘한 음성으로써

  삼천대천 온 세계에 들리게 하고자 할 것 같으면

  자기 맘대로 두루 울려 퍼지게 할 수 있나니

 

  대전륜왕과 소전륜왕

  그리고 천 ㅁ명이 아들들과 권속들이

  합장하고 공경하는 마음으로

  항상 찾아와서 법문을 경청하고

 

  모든 하늘천신 용 아챠와

  나찰고 비사사 귀신조차

  또한 환희심으로

  늘 찾아와 공양하기를 좋아하리라.

 

  범천왕과 마왕

  자재천왕과 대자재천왕

  이와 같이 만ㄶ은 하늘천신들이

  언제나 그 사람 있는 데로 찾아오거늘,

 

  모든 부처님과 제자들까지 

  그 설법하는 음성을 듣고는

  항상 호념하고 수호라 뿐 아니라

  때로는 직접 몸을 나타내기도 하시느니라.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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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대륜 | 작성시간 26.06.07 마하반야바라밀_()_
  • 작성자龍峰無得 | 작성시간 26.06.08 부처님 법을 항상 호념하고 수호하기를.
    나무아미타불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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