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자제정사 봉사활동 후기
어제도 날씨가 30도를 넘드니 오늘도 여름 날씨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저희 회원들과 조계사 회원들이 봉사를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무구 법우님이 교통사고 후 회원들과 봉사에 오셨네요. 반가워요.
오늘 봉사 시작은 고추 모종 세순 정리 작업 입니다.
묘명이도 열심히 일하고...
언제나 밝은 얼굴의 킹카야님...
바뿐 와중에도 시간내셔서 봉사에 동참해주신 묘법심(바리)님...
봉사대장과 예뿐 은지.
봉사 지킴이 수선화님.
3년 동안 외국에 다녀오신 무득 법우님.
모두들 더운 날씨에 수고를 많이해 주셨습니다.
마음은 항상 오고싶지만 여건이 안되어 가끔 봉사에 동참해주시는 서의 법우님과 가을 남자님이 봉사에 오셨습니다.
오늘은 회원이 많이 오셔서 일이 빨리 진행 되었습니다.
모두들 더운데 열심히 일하고...
무구 법우님 다음에도 많이 조계사 회원님들 모시고 오세요.
봉사대장 송미님이 간식 걸이로 맛있는 고기를 가지고 오셔서 맛나게 간식을 먹었습니다.
은지와 묘명이는 할머님,할아버님 요양실에서 봉사를 하고...
오랜 봉사 경험에 이제는 여유롭게 봉사를 잘합니다.
어르신 식사도 챙겨주고...묘명아 수고 많았어.
역시 은지도 능숙하게 할머님의 수발을 들어줍니다. 은지도 수고 많이하였어.
점심 시간입니다.
점심 식사 후 우리들은 원두막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원두막 앞에 이렇게 층층나무가 예쁘게 피었습니다.
오랜만에 회원들이 모여 커피도 마시고...
다음 6월 모임에는 이곳에서 오리고기를 구워 먹기로 회의도 하고...
오후 작업 입니다. 연등설치 파이프 철거 정리 작업입니다.
무득 법우님 오랜만에 오셔서 너무 힘쓰시는것 아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자 법우님들은 밭에 잡초 제거후 씨를 뿌렸습니다.
정말로 무척 덥네요.
이렇게 작업 후 봉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오늘 봉사 참가자는 가을남자,정만. 무득, 바리,서의,킹카야,수선화,송미,은지,묘명 입니다.
더운데 수고 많으셨고 6월 모임에는 몸보신 하라고 점심에 야외에서 식사를 하려 합니다.
6월 모임은 5째주 일요임을 알려 드리고 많은 참석 부탁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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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潭月(허수) 작성시간 13.05.27 다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나무아미타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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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송미 작성시간 13.05.27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는데요 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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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龍峰無得 작성시간 13.05.27 원두막에서 시원하게 낮잠 한숨 자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었습니다. ㅎㅎ 변함없이 묘희원 보시활동을 계속하는 법우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나무아미타불.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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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송미 작성시간 13.05.27 자주 뵈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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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각(圓覺) 작성시간 13.05.28 삶의 아름다움이 넘쳐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