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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를 기독교 성지화하자.

작성자나룻배|작성시간14.08.03|조회수48 목록 댓글 0

순천을 기독교 성지화 하자.

순천시장과 순천시의회의장 이낙연 전남 도지사가함께

국민일보

전남 순천을 손양원 목사 테마로 한 기독교 성지 만든다

기사입력 2014.07.21 오전 2:59

성경말씀과 연결되는 기독교 상징 수석들을 전시해 복음전도와 계기로 삼을 순천국제성경수석박물관 조감도. 박병선 집사가 개인 소장한 3700여점이 전시된다.

 

전남 순천이 용서와 사랑의 상징으로 불리는 고 손양원 목사를 테마로 한 기독교 순례지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순천 및 여수 지역 교계가 나서 손양원역의 이름 변경과 손양원 목사의 아들인 순교자 동인·동신의 표지석 설치, 국제성경수석박물관 설립, 높이 40m 이상의 세계 최대 예수상 건립 등 기독교 인프라 구축이 세부적으로 제시됐다.

 

순천 및 여수지역 목회자들로 구성된 복음엑스포네트워크(회장 임화식 목사)18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기독교 관련 사업 보고회 및 도지사 및 시장 당선축하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역교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이낙연 전남도지사 및 조충훈 순천시장, 김병권 순천시의회의장이 함께 참석했으며 순천을 기독교 성지로 거듭나게 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환영사를 한 임화식 목사는 손양원 목사의 신앙정신과 유산을 본받아 이를 계승할 필요성을 여수세계박람회와 세계정원박람회를 보면서 다시금 느꼈다순천을 기독교 명소로 거듭나게 해 전국의 많은 크리스천들이 신앙의 도전을 받을 수 있는 장소가 되도록 교계가 한마음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날 설교를 한 순천엘림교회 안정순 목사는 누이시는 목자’(23:12)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성경에 자주 등장하는 양은 배가 부르고 아프지 않고 불안하지 않아야 편히 눕는다귀한 도정과 시정, 시의회를 맡게 된 세 분이 우리 지역 모든 사람들이 편히 쉬고 누울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인사를 한 이낙연 도지사는 한국기독교의 자랑스런 역사를 되살리기 위한 교계 여러분들의 노력과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도 차원에서 협력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겠다고 밝혔다. 또 조충훈 시장도 순천이 호남 기독교성지로 발돋음 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세계 최대의 예수상 건립 등 여러 사업계획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순천을 기독교성지로 탈바꿈 시킬 계획을 밝히는 임화식 목사.

 

한편 이날 보고된 동인·동신 순교표지석은 손양원 목사의 두 아들이 순교당한 바로 그 위치에 설치하자는 것으로 현재 상가를 이루고 있는 중앙동 상인회가 취지에 찬성, 동참의사를 밝혀주고 있다.

 

또 손양원 역 개명 추진 역시 이 명칭이 기독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 코레일 전남본부측과 우호적인 대화 속에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박병선 집사(순천순동교회)가 앞장서고 있는 순천국제성경수석박물관 건립과 대형 예수상 건립계획에 참석자들이 관심을 나타냈다.

 

성경 관련 수석과 희귀수석 3700여점을 소장하고 있는 박 집사는 이를 건립될 박물관에 전시, 관광객 유치 및 전도의 계기로 삼겠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박물관 옆에 현재 브라질에 있는 예수상 보다 더 큰 예수상을 건립,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을 주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동영상까지 제작해 계획을 소개한 박 집사는 신기한 수석()에 나타난 수많은 이야기를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풀어내면 이야말로 돌들의 증언(24:27)으로 복음전도의 계기가 된다여기에 세계 최대의 예수상까지 건립되면 순천이 순천만 정원과 함께 세계적인 관광명소이자 지역복음화를 이루는 도시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음악회와 함께 시종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이호윤 하금석 고무송 양민정 김병천 문해룡 김상희 공학섭 배용주 신용호 문원철 목사 등이 순서를 맡았다.

 

김무정 선임기자 km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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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에 거대 예수상 건립추진을 둘러싸고 논란 기미

기사입력 2014.07.29 오전 11:40

최종수정 2014.07.29 오후 1:59

 

한국교회언론회는 전남 순천에 추진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예수상건립에 대해 최근 논평을 내고 우상숭배 논란이 일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순천지역 기독교계와 박병선 전 순천시의원은 세계 최대 규모의 예수상을 건립하고 신비한 돌 수천 점을 전시한 국제성경 수석박물관을 세우는 등 기독교 순례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예수상은 현존 최고인 브라질 예수상(높이 39.6m, 무게 700t)을 능가하는 50m.

 

손양원 역을 신설하고 손양원 목사의 아들인 순교자 동인·동신의 표지석을 설치해 고() 손양원 목사를 주제로 순례지를 조성키로 했다. 손 목사는 1948년 여순사건 때 자신의 두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공산당원을 용서하고 양아들로 삼았다.

 

이에 대해 한국교회언론회는 개신교는 성상, 성물, 성화, 마리아 등 어떤 인간적 존재도 숭앙하지 않는다이를 강행하려 한다면 한국 기독교의 교리와 전통, 정서로 인해 교계가 분열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종교개혁은 하나님의 사랑보다 우상을 숭배해 일어난 것이고, 이 시대에 예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어떤 모습의 예수상을 만든단 말인가라며 결국은 다른 종교에서 행하는 우상숭배를 답습하는 수준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손 목사님은 용서사랑의 상징일 뿐만 아니라, 세상에서 버림받은 한센병 환자들의 벗이요, 치료자였다그 분의 신앙은 결코 화려함이나 세상에서의 자랑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다행히 아직은 계획 단계라는데 세계 최대의 예수상을 세우기에 앞서 어떤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에 합한 것인지를 살펴보라고 강조했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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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전남 순천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예수상 건립이 추진돼 귀추가 주목된다.

 

박병선(64) 전 순천시의원은 21순천만 일대에 현존 최고인 브라질 예수상(높이 39.6m, 무게 700t)을 능가하는 50m의 예수상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씨는 또 예수상 인근에 국제성경 수석박물관건립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후보지는 순천만내의 순천시 덕흥동 일대 33000부지에 300억원의 경비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는 순천 출신으로 용서와 사랑의 상징으로 불리는 고 손양원 목사를 테마로 한 기독교 순례지를 조성하기 위한 계획 중의 하나이다. 현재 지역 기독교계뿐 아니라 순천시와 전남도 등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하지만 본격적인 건립과정에서 일반시민과 타 종교단체 등의 반대 여론도 예상돼 성공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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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개신교

전남 순천에 세계 최대 규모 우상을세운다

덧글1

이 돌 이웃추가 | 2014.07.22 07:43

앱으로 보기 전남 순천에 세계 최대 규모 예수상세운다

 

김진영 기자 jykim@chtoday.co.kr 입력 : 2014.07.21 17:40

 

지역 기독교계와 박병선 전 의원 등 추진국제성경 수석박물관

전남 순천에 세계 최대 규모의 예수상국제성경 수석박물관건립이 추진 중이라고 연합뉴스가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순천지역 기독교계와 박병선 전 순천시 의원 등은 내년까지 순천에 신비한 돌 수천 점을 갖춘 국제성경 수석박물관과 세계 최대 규모의 예수상을 건립하는 등 기독교 순례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물관은 박 전 의원이 지난 37년여 동안 모은 수석 37백여 점으로 꾸밀 계획이며, 예수상은 이 박물관 옆에 약 50m 높이로 세울 예정이다. 이는 브라질 예수상(39.6m)의 높이를 넘어서는 것이다.

 

한편 이와 함께 순천 지역 기독교계가 용서와 사랑의 상징으로 불리는 고() 손양원 목사를 주제로 한 기독교 순례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73782

 

[반박]

 

예수 상 그것도 세계 최대 규모로 세운다??

이걸 자랑이라고 하니 참으로 개신교의 타락에 핵을 보는 것 같다.

예수 상을 빙자한 우상인데 순천은 이제 세계 최대 규모 우상이 세워지는 것이다.

미국이나 유럽 등에서 그만한 예수 상을 세울 능력이 없어서 세우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우상이며 우상 숭배가 되기 때문에 세우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우상을 한국 개신교에서 세운다니 참으로 개탄할 일이로다.

앞으로 한국개신교가 얼마나 더 타락의 나락으로 빠질려고 이러는지 참으로 한탄할 일이로다.

이들의 이면에 숨은 목적은 오로지 돈이다. 관광객 유치로 인한 돈 벌이를 위한 것을 순례지니 뭐니 하면서 예수로 위장을 하는 엄청난 위선과 영적 음란으로 배도의 길을 가는 것이다.

 

한국교회가 철저한 회개로 부패와 타락의 늪에서 빠져 나와야 할진데 도리어 더 깊숙한 늪으로 빠져 드는 일을 자처 하다니

 

얼마나 더 징계를 당해야 정신을 차릴까!

 

나라의 국가기관이 또 권력자들이 온갖 부정부패를 저지르고 온갖 대형 사고로 인하여 국운이 위협을 받고 사대주의와 일제식민지 사상을 받은 친일파 잔재들이 활개를 치는 것 들은 다 성도를 위협하고 압박하고 생명을 해치려는 목적이 있음을 모르는 한국교회이므로 이러한 우상을 세우려고 드는 것이다.

 

따라서 한국교회가 이제 스스로 자멸을 자처 하려고 우상을 세우는 것이다.

이 나라의 국운이 심각한 위기를 치닫고 있는 당면한 현실을 모르는 한국교회!!

나라의 국운을 한방에 초토화 시킬 수명다한 고리원전1호기 재가동은 그것도 다급하고 경황 없는 정부가 세월호 침몰 416일에 재가동 승인을 하는 기가 막히는 짓을 한 것이다.

 

이 나라를 폐허로 만들고도 남을 재앙의 위협이 이 나라를 향하여 이렇게 정조준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가 정신을 못 차리면 이런 위협을 막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교회가 철저한 회개 위에 나라와 민족을 위한 애끓는 기도로 눈물과 통곡이 음식이 되어 하나님의 긍휼을 구해야 할진데 연례 행사적 회개 운동 기도회로 여기 저기서 산발적 흉내만 내고 있으니 참으로 괴롭고 괴로운 위선을 현실의 눈으로 본다.

참으로 회개치 않으면 한국교회는 더 이상 소망을 바라기 어려운 지경에 까지 가까이 가고 있는 것이다.

 

한국교회가 끝내 회개치 않고 이대로 위선적인 회개로 이어진다면 하나님의 진노의 날에 예비한 그 모든 재앙들이 하나 하나 현실화 되어 나타나게 될 것이다.

 

한국교회가 살려면 이제라도 철저한 회개와 함께 예수 상이라는 우상 건립을 철회 하는 것을 단초로 하여 진실한 회개로 무릅을 꿇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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