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공부 순서 요약 :
('무명상태'에서는) '나 와 대상세계(色)'가 항상 문제가 됨(삶= 苦를 경험하는 시스템)
'나' 라는 상태(身) : 명신과 색신(명색) 간의 촉(육입처 = 非色인 意가 色인 身과 결합)
身(육내입처+육외입처) ← (관계=苦) → 대상세계(色 = 일체 = '육내입처+육외입처'의 만남)
(1) 삼매에 들어서 (= 사념처가 定蘊인 이유)
(2) 육육법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보면 (= 아누빠사나)
(3) 苦수관, 무상수관, 무아수관 → '사띠' 확립 (신수심법에 대한) → '위빠사나' (아빈냐라고 부르는 반야를 기반)
(4) 반야(= 사성제)가 개발 → 무명 타파
(5) 이후, <色>과 관련이 없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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