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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야기

널 어쩌면 좋니...

작성자약은토깽이|작성시간22.01.21|조회수762 목록 댓글 9

제가 겨우 백수 탈출을 하고

이제 출근 일주일 넘었는데...

문제가 생겼어요.

울 상팔이가 먹을걸 주면 주는대로

그자리에서 다먹던 아이였는데

어제 점심부터 사료를 많이 안먹어요.

오늘은 아침에 제가 사료를 다 먹이고 출근했는데 점심때 사료는 입도 안된거 같아요.

제가 계속 같이 있다가

낮에 혼자 있어야 되서 그런지...

고양이도 우울증 걸린다는데... 걱정이예요.

길생활 할때도 고양이한테는 관심이 없고

사람만 좋아하던 아이였는데...

적응 할까요? 같이 출퇴근 할수도 없고...

 

억울하게 생긴 상팔이 사진하나 더 투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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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loulou | 작성시간 22.01.21 우선 적응할 시간을 주시고 지금 상황이 어떠신지 모르지만 만일 허락되는 여건이면 둘째를 들이시는건 어떠실지...합사 기간이 있겠지만 친해지게 되면 둘이 부재중에 잘놀머 지낼거예요, 녀석이 낯선 시간들에 빨리 익숙해졌으면 좋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약은토깽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1.21 상팔이 말고도 햄스터 세마리도 키우고 있어서 둘째는 좀... 녀석이 잘 적응 하기만을 바래요.
  • 작성자시경사랑 | 작성시간 22.01.22 적응할시간이 필요하겠네요. 진짜.
  • 답댓글 작성자약은토깽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1.22 네. 적응이 잘 되야 될텐데 걱정이예요.
  • 작성자신은정 | 작성시간 22.01.25 상팔아~ 엄니는 니 사료값과 간시기값 벌러 나가시는 거야~~ 조금만 더 힘내보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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