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시간, 방바닥에 누워 쉬고 계신 행복씨랍니다.
"행복아. 할머니께서 너 나오래."
"나?"
그때 방에 들어오신 할머니~
"너 거기서 뭐해? 할머니랑 거실에서 있어야지. 왜 혼자 방에 들어가!"
<행복이가 본인 눈 앞에 안 보이면 싫어하시는 오여사님이랍니다.ㅋ>
"여기가 시원한데....꼭 나가야해요?"
"할머니 혼자 두고 방에 들어가지 말랬지!"
"알았어요."
"간다고요. 가!"
<할머니 말씀은 참 잘 듣는 냥손주, 행복씨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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