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동지네요.
팥죽을 먹어야겠어요.
나쁜것들 떨어지라고....
힘든 한해였어요.
낼부터는 해가 길어지겠네요.
'산'이 사료가 떨어져서 구매했는데 지난번보다 두배로 올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사장님이 분양시키라고 한 후로 회사에서는 아무 지원도 안해주는데...ㅜㅜ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와서 아침 산책도 못하고 쉬는 시간에 공놀이도 못했어요.
춥지 않아서 물은 얼지 않았네요.
전날 얼었던 얼음들은 그대로네요.
'산'이가 얼마나 목이 말랐으면 혀로 얼음을 녹여서 구멍이 뽕뽕뽕 뚫렷어요. ㅜㅜ
산책때 이길을 지나가면 꼭 올라가야하는 계단이예요.
제눈엔 암껏도 안보이는데...
꼭 저러고 한동안 있어요.
냥이들이 지나다니는 길목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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