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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야기

까미 안부...

작성자푸른비|작성시간24.07.15|조회수236 목록 댓글 15

정말 지구 온도가 해마다 오르는 건지

더위와 다양한 기상 변화에 정신 없는 날들이네요.

 

하.지.만...

늘 변화 없는 까미뇨니는 춥던 덥던

소파 위 빨간 수건 속과 아빠노미 겨울 잠바 위에서

한결 같은 모습만 보여주고 있네요.

 

가만히 생각해 보면

혼자서 참 심심할 것도 같은데

어찌 저리 묵묵하게?

칭얼?대지 않고 잘 버텨 주는지

너무 고맙고 예쁘기만 합니다. ^^;

 

앞으로 한달 반 정도만 지나면

더위도 조금은 물러나 줄테니

지금처럼만 잘 버텨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며칠 전 "까미필요한거사주세요"님이

까미 간식비 보내주셨네요~

까미 사료비에 보태 사용하겠습니다.

매번 감사 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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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튤님 애청곡2 를 준비했는데

오늘은 패스하고 다음에 들려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그냥 제가 듣고 싶은 곡으로... ㅋ;;

중학교 때

한창 듣던 곡~

 

 

[ 떠나가는 사람 / 조덕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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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o2angel* | 작성시간 24.07.15 까미야 더운데 왜 빨간수건 안에 들어가 있어?
    혹시 모기장이야?ㅋ
  • 답댓글 작성자푸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7.15 거실 온도 35℃에도 들어가니...
    까미뇨니만의 샤머니즘
    뭐..그런게 있나 봅니다. ㅡㅡ;;;
  • 작성자herb | 작성시간 24.07.15 땀띠나겠다옹!
    아빠잠바는 겨울에
    다시 애용해라
    까미야^^!
  • 답댓글 작성자푸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7.15 지금 거실 기온 33.6...
    까미는....??

    에라~ 나도 모르겄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뽀돌맘~ | 작성시간 24.07.15 오늘 반동방 웃음버튼 까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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