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구 온도가 해마다 오르는 건지
더위와 다양한 기상 변화에 정신 없는 날들이네요.
하.지.만...
늘 변화 없는 까미뇨니는 춥던 덥던
소파 위 빨간 수건 속과 아빠노미 겨울 잠바 위에서
한결 같은 모습만 보여주고 있네요.
가만히 생각해 보면
혼자서 참 심심할 것도 같은데
어찌 저리 묵묵하게?
칭얼?대지 않고 잘 버텨 주는지
너무 고맙고 예쁘기만 합니다. ^^;
앞으로 한달 반 정도만 지나면
더위도 조금은 물러나 줄테니
지금처럼만 잘 버텨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며칠 전 "까미필요한거사주세요"님이
까미 간식비 보내주셨네요~
까미 사료비에 보태 사용하겠습니다.
매번 감사 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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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튤님 애청곡2 를 준비했는데
오늘은 패스하고 다음에 들려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그냥 제가 듣고 싶은 곡으로... ㅋ;;
중학교 때
한창 듣던 곡~
[ 떠나가는 사람 / 조덕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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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o2angel* 작성시간 24.07.15 까미야 더운데 왜 빨간수건 안에 들어가 있어?
혹시 모기장이야?ㅋ -
답댓글 작성자푸른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15 거실 온도 35℃에도 들어가니...
까미뇨니만의 샤머니즘
뭐..그런게 있나 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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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erb 작성시간 24.07.15 땀띠나겠다옹!
아빠잠바는 겨울에
다시 애용해라
까미야^^! -
작성자뽀돌맘~ 작성시간 24.07.15 오늘 반동방 웃음버튼 까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