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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야기

행복) 고모야 딱 기다려~

작성자o2angel*|작성시간26.01.05|조회수1,736 목록 댓글 13

 

주말 낮시간,

몸이 안 좋았던 유집사는 오여사님 흙침대에서 낮잠 자러 가면서 행복이를 불렀어요.

생각보다 유집사 껌딱지?인 행복씨는 오려다 오여사님께 딱 걸렸다는~ㅋ

 

"너 어디가?"

"아시면서...."

 

 

 

 

 

 

 

"할머니 침대 쓰려면 '쓱' 두번 해주고 가. 꽁짜가 어딨어!"

"치사한 할머니....'쓱' 해드릴께요."

 

 

 

 

 

 

 

 

"이제 됐죠?"

"오냐. 가서 자라."

 

 

 

 

 

 

 

"고모야 같이 자자. 딱 기다려~~~"

 

 

 

 

 

 

 

 

"봤지? 내가 이렇게 노력 하면서 살아."

"고생했다. 우리 빨리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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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lara | 작성시간 26.01.05 행복아~~~넘 사랑스렆다옹~~~♡♡♡
  • 답댓글 작성자o2ang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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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ika | 작성시간 26.01.06 맞아요.
    칸디션 안좋을 떄는 약 먹고
    따뜻한 곳에서 냥이 끌어안고
    한숨 자면 많이 좋아진다는...
    뽀기야, 꼬모한테 빨리 나으라고 따수함 좀 나눠주라.
  • 작성자까망아널사랑해 | 작성시간 26.01.06 행복이 잠자리옆에는 꼭 고모님이 계셔야하나봐요~
  • 작성자후리지아 | 작성시간 26.01.07 new 뽁~~원래 잠들기전에 쓱~해드리고
    발닦고...루틴아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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