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낮시간,
몸이 안 좋았던 유집사는 오여사님 흙침대에서 낮잠 자러 가면서 행복이를 불렀어요.
생각보다 유집사 껌딱지?인 행복씨는 오려다 오여사님께 딱 걸렸다는~ㅋ
"너 어디가?"
"아시면서...."
"할머니 침대 쓰려면 '쓱' 두번 해주고 가. 꽁짜가 어딨어!"
"치사한 할머니....'쓱' 해드릴께요."
"이제 됐죠?"
"오냐. 가서 자라."
"고모야 같이 자자. 딱 기다려~~~"
"봤지? 내가 이렇게 노력 하면서 살아."
"고생했다. 우리 빨리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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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ara 작성시간 26.01.05 행복아~~~넘 사랑스렆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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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o2ang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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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ka 작성시간 26.01.06 맞아요.
칸디션 안좋을 떄는 약 먹고
따뜻한 곳에서 냥이 끌어안고
한숨 자면 많이 좋아진다는...
뽀기야, 꼬모한테 빨리 나으라고 따수함 좀 나눠주라. -
작성자까망아널사랑해 작성시간 26.01.06 행복이 잠자리옆에는 꼭 고모님이 계셔야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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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후리지아 작성시간 26.01.07 new
뽁~~원래 잠들기전에 쓱~해드리고
발닦고...루틴아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