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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야기

행복) 절대 안 나가!

작성자o2angel*|작성시간26.05.25|조회수164 목록 댓글 13

 

거실 카페트를 빨아서 건조 시키고 있었어요.

그러자 역시 그 아래에 멈춰 서는 행복씨랍니다.ㅎ

 

"텐트 놀이하나? 재밌네~"

 

 

 

 

 

 

 

"행복이 저럴 줄 알았어."

"내 맘이다. 메롱~"

 

 

 

 

 

 

 

 

"속 없는 놈. 왜 거기로 다니냐!"

"제가 뭘요?"

 

 

 

 

 

 

 

"할머니는 별걸 다 구박하시네. 흥~"

 

 

 

 

 

 

 

"에잇! 더럽고 치사해서...."

 

 

 

 

 

 

 

"행복아. 더럽고 치사해서 집 나갈거야?"

"미쳤냐!"

 

 

 

 

 

 

 

"난 안 나가. 절대 못 나가!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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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뽀돌맘~ | 작성시간 26.05.26 new 내가 천년 만년 고모 옆에서 갑질 할거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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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o2ang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new 잘생각했다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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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요키 | 작성시간 26.05.26 new 아니 방석으로 가는 길이 거기라 간건데 그치?
    뽁이 진짜 삐진 얼굴인데… 간식많이 주시면서 달래셔야 할꺼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herb | 작성시간 26.05.26 new 아니 진짜 사진 다시봐도
    행복이 집에 침범한건
    건조대인데
    속이없네~
    흉을 보실까나
    속상 ㅎㅋ
  • 답댓글 작성자o2ang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new 그쪽에 없어도 꼭 아래로 지나가요.
    삐져도 금방 풀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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