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카페트를 빨아서 건조 시키고 있었어요.
그러자 역시 그 아래에 멈춰 서는 행복씨랍니다.ㅎ
"텐트 놀이하나? 재밌네~"
"행복이 저럴 줄 알았어."
"내 맘이다. 메롱~"
"속 없는 놈. 왜 거기로 다니냐!"
"제가 뭘요?"
"할머니는 별걸 다 구박하시네. 흥~"
"에잇! 더럽고 치사해서...."
"행복아. 더럽고 치사해서 집 나갈거야?"
"미쳤냐!"
"난 안 나가. 절대 못 나가!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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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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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o2ang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49 new
잘생각했다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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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키 작성시간 17:05 new
아니 방석으로 가는 길이 거기라 간건데 그치?
뽁이 진짜 삐진 얼굴인데… 간식많이 주시면서 달래셔야 할꺼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herb 작성시간 2시간 56분 전 new
아니 진짜 사진 다시봐도
행복이 집에 침범한건
건조대인데
속이없네~
흉을 보실까나
속상 ㅎㅋ -
답댓글 작성자o2ang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시간 42분 전 new
그쪽에 없어도 꼭 아래로 지나가요.
삐져도 금방 풀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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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erb 작성시간 3분 전 new
o2angel* 호기심이 많아서 그래욧ㅎ
금방 풀리니
행복이는 성격도 좋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