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 40분....
유집사가 심은 귀리순 드시고 계신 행복씨랍니다.ㅎ
"행복아. 귀리순 맛있지?"
"당연히 맛있지! 메롱~"
"고모도 '쓱'해줘. 고모가 옆에 또 하나 심었잖아."
"칭찬도 해줘야 고모가 더 열심히 하지~"
"풀이 좀 적다. 잘해라!"
<질책하고 지나가는 쿨한 행복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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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요키 작성시간 26.06.09 뽁아 칭찬은 고모가 귀리순 더 심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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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o2ang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맞아요. 하나 더 심으려다 오여사님이 말려서 포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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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ka 작성시간 26.06.10 질색 팔색은 하지만
귀리는 먹어야 하니 참고
쓱- 을 하는 뽀기를 보며
사회생활은 저렇게 해야하는 건데...라며 깊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원하는게 있으면 참고 해야하는 것도 있어야죠.
역시 뽀기는 똑띠!
집사들은 힘내라!
지갑으로 키우는 냥이들이 우리를 기다린다! -
작성자herb 작성시간 26.06.11 식전 에피타이저
귀리순^^ -
작성자뽀돌맘~ 작성시간 26.06.12 고모에게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사용하는 똑띠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