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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야기

행복) 민감한 냥~

작성자o2angel*|작성시간26.06.15|조회수615 목록 댓글 10

 

낮시간, 카페트 위에서 배깔고 쉬고 계시는 행복씨랍니다.

 

 

"행복아. 뭐해?"

 

 

 

 

 

 

 

"뭐하긴...그냥 있지~"

 

 

 

 

 

 

 

 

"아유 귀여워. 우리 행복이 너무 귀여워~"

"뭘 새삼스럽게....."

 

 

 

 

 

 

 

날이 더운날 선풍기 앞에서 바닥에 배 붙이고 누워있는 행복씨랍니다.

이건 여름에만 볼 수 있는 모습.ㅋ

 

"음~ 좋구나."

 

 

 

 

 

 

 

"행사장님. 선풍기 바람이 마음에 드십니까?"

"오냐~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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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o2ang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행복이가 편해보여도 할머니 눈치 많이 보고 살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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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요키 | 작성시간 26.06.16 행복이 신선놀음, 좋다~~
    할머님 눈치를 좀 보더라도 행복한 냥삶이다^^
  • 답댓글 작성자o2ang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행복이도 그렇게 생각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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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후리지아 | 작성시간 26.06.16 뽁아 바닥에 배깔고 시크한 표정 날려주면
    넘 부럽잖나~~~~~^^
  • 답댓글 작성자o2ang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저도 부러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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