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시간, 카페트 위에서 배깔고 쉬고 계시는 행복씨랍니다.
"행복아. 뭐해?"
"뭐하긴...그냥 있지~"
"아유 귀여워. 우리 행복이 너무 귀여워~"
"뭘 새삼스럽게....."
날이 더운날 선풍기 앞에서 바닥에 배 붙이고 누워있는 행복씨랍니다.
이건 여름에만 볼 수 있는 모습.ㅋ
"음~ 좋구나."
"행사장님. 선풍기 바람이 마음에 드십니까?"
"오냐~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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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o2ang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행복이가 편해보여도 할머니 눈치 많이 보고 살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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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키 작성시간 26.06.16 행복이 신선놀음, 좋다~~
할머님 눈치를 좀 보더라도 행복한 냥삶이다^^ -
답댓글 작성자o2ang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행복이도 그렇게 생각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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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후리지아 작성시간 26.06.16 뽁아 바닥에 배깔고 시크한 표정 날려주면
넘 부럽잖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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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o2ang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저도 부러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