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집사 친구가 놀러왔어요.
자기가 사온 장난감으로 행복이를 유혹하는 소연씨랍니다.ㅋ
"행복아. 이거 이모가 산거야. 행복이 주려고~ 너네 고모가 산거 아니야~"
꽃게 인형 냄새 맡는 행복씨랍니다.
"행복아. 이거 줄까? 이거 갖고 싶어?"
"말이라고 해요!"
이 장난감이 3종인데 나머지 해파리랑 고등어임. 그중 해파리를 들고 자기집에 가겠다고 장난치는 쏘이모랍니다.
행복이가 이런 장난 제일 싫어하는데....그걸 모르심.ㅋ
"행복아. 반응이 별로니까 해파리는 이모가 가져간다. 안녕~"
"뭐냐! 저 이모!"
"줬다가 뺐냐! 기분 나빠! 흥!"
<입이 댓발 나온 행복씨랍니다.ㅋㅋ>
잠시뒤,
행복이가 유집사를 쳐다보더군요.
"고모~"
"꼭 저 이모랑 놀아야해. 나 저 이모 맘에 안들어."
"그러지마. 애는 착해. 고양이를 몰라서 그래."
"안 착해. 맘에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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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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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o2ang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뽁이 밑으로 서열 정리 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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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erb 작성시간 26.06.22 냥이와 멍이 차이!
멍이들 더울때 메로나
핡핡 잘 핡아먹던데
냥이는 코만 대보고
관심없던데요^^
대놓고 준건 아니고
내가 먹을때 대줘보니
좋아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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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o2ang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맞아요. 냥님은 코만 대보고 마는게 많은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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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키 작성시간 26.06.22 뽕주댕이 제대로 나왔네~~
뽁이가 참아~~ -
답댓글 작성자o2ang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참아야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