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후 들어오신 할머니 앞에서 아는척 해달라는 행복씨랍니다.
하지만 걸려온 전화를 받으시느라 행복이는 안중에도 없는 행복이 할머니~
"할머니 잘 다녀오셨어요?"
<방바닥에 반쯤 누워서 할머니 맞이하는 행복씨.ㅋ>
외출후 목이 타신지 잘라놓은 수박을 드시는 행복이 할머니~
"할머니!"
"행복아. 할머니께서 안 쳐다봐 주시니까 서운해?"
"당연하지!"
덥다고 바닥에 배깔고 누운 행복냥~
"행복아. 그런데 자세가 그게 뭐냐? 아주 게을러. 행게을!"
"바닥이 시원하다냥."
"할머니 언제까지 통화만 하실거냐구요? 저 안보여요?"
<레이져 눈빛 발사하는 행복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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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o2ang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6.21 전화 끊으시고 안아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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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르시스 작성시간 19.06.21 행복이... 달랑 안고 뽀뽀하고 싶게 엎드려 있네~~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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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eledate 작성시간 19.06.21 ㅎㅎ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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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비랑 금이봄봄이 작성시간 19.06.22 행복이 심기 불편한 표정...
할무이~ 행복이도 봐주세영~~ ㅎ -
작성자뽀돌맘~ 작성시간 19.06.22 뽁이 질투쟁이~ㅎㅎ 오늘은 할머니 무릎에서 즐거운 주말 보내라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