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반려동물이야기

행복) 핸드폰과 수박에게 뺏낀 할머니 사랑~

작성자o2angel|작성시간19.06.21|조회수850 목록 댓글 23



⁠외출후 들어오신 할머니 앞에서 아는척 해달라는 행복씨랍니다.

하지만 걸려온 전화를 받으시느라​ 행복이는 안중에도 없는 행복이 할머니~

⁠"할머니 잘 다녀오셨어요?"


<방바닥에 반쯤 누워서 할머니 맞이하는 행복씨.ㅋ>


외출후 목이 타신지 잘라놓은 수박을 드시는 행복이 할머니~

​"할머니!" 

 



​"행복아. 할머니께서 안 쳐다봐 주시니까 서운해?"

⁠"당연하지!"





덥다고 바닥에 배깔고 누운 행복냥~



​"행복아. 그런데 자세가 그게 뭐냐? 아주 게을러. 행게을!"

"바닥이 시원하다냥."



"할머니 언제까지 통화만 하실거냐구요? 저 안보여요?"

<레이져 눈빛 발사하는 행복씨~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o2ang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6.21 전화 끊으시고 안아주셨어요^^
  • 작성자나르시스 | 작성시간 19.06.21 행복이... 달랑 안고 뽀뽀하고 싶게 엎드려 있네~~ 귀여워라~~
  • 작성자teledate | 작성시간 19.06.21 ㅎㅎ 귀요미
  • 작성자루비랑 금이봄봄이 | 작성시간 19.06.22 행복이 심기 불편한 표정...
    할무이~ 행복이도 봐주세영~~ ㅎ
  • 작성자뽀돌맘~ | 작성시간 19.06.22 뽁이 질투쟁이~ㅎㅎ 오늘은 할머니 무릎에서 즐거운 주말 보내라옹~~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