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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야기

삑삑이가떠났습니다

작성자앙뚜아네|작성시간19.08.07|조회수1,263 목록 댓글 38


어제아침 내내 잠만자서
오후에 집에가니 아이가 축늘어지고 열이나는것같아
바로 병원에 데려다놓고 왔는데
열이안내려가고 아침6시20분에
우리곁을떠났습니다..
우유 먹이려고 타놓은거 먹여보지도못하고
보내버렸습니다.ㅠㅠ

아침모습

어제병원에서 마지막모습


우리아기 좋은곳으로 훨훨날아가거라 할미기도하마
보고싶을거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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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갈밭의풀꽃 | 작성시간 19.08.07 아주 잛은 냥이의 생을 살고갔지만...따듯한 품에 안겨서,,,많은 사랑 받고 갔네요...소풍가고 있는길 외롭지 않을꺼에요..앙뚜아네님도 힘내세요
  • 작성자돌돌아 | 작성시간 19.08.07 앙뚜아네님 우째요 ㅠㅠㅠ 또 한아이 가슴에 묻었네요 삑삑이 엄마옆에서 짧지만 행복했을겁니다 아가 삑삑아 냥이별에 조심해서 가거라ㅠㅠ
    앙님 힘내세요 ㅠㅠ
  • 작성자민들레03 | 작성시간 19.08.07 고생하셧어요...삑삑이도 잘가렴~
  • 작성자찐빵이엄마 | 작성시간 19.08.07 불쌍해서 우째요.ㅠ ㅠ
  • 작성자복이와 덕이 | 작성시간 19.08.08 아.. 마음이.. 아프네요.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마음 추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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