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아침 내내 잠만자서
오후에 집에가니 아이가 축늘어지고 열이나는것같아
바로 병원에 데려다놓고 왔는데
열이안내려가고 아침6시20분에
우리곁을떠났습니다..
우유 먹이려고 타놓은거 먹여보지도못하고
보내버렸습니다.ㅠㅠ
아침모습
어제병원에서 마지막모습
우리아기 좋은곳으로 훨훨날아가거라 할미기도하마
보고싶을거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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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갈밭의풀꽃 작성시간 19.08.07 아주 잛은 냥이의 생을 살고갔지만...따듯한 품에 안겨서,,,많은 사랑 받고 갔네요...소풍가고 있는길 외롭지 않을꺼에요..앙뚜아네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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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돌아 작성시간 19.08.07 앙뚜아네님 우째요 ㅠㅠㅠ 또 한아이 가슴에 묻었네요 삑삑이 엄마옆에서 짧지만 행복했을겁니다 아가 삑삑아 냥이별에 조심해서 가거라ㅠㅠ
앙님 힘내세요 ㅠㅠ -
작성자민들레03 작성시간 19.08.07 고생하셧어요...삑삑이도 잘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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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찐빵이엄마 작성시간 19.08.07 불쌍해서 우째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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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이와 덕이 작성시간 19.08.08 아.. 마음이.. 아프네요.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마음 추스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