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네..... 작성자후리지아| 작성시간19.09.17| 조회수699|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용복이 작성시간19.09.17 마지막 사진 넘 귀여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후리지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9.17 마이졸린 버키쫌 귀엽죠?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늘사랑 작성시간19.09.17 버키 마이 컸네. 애기애기때가 그립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후리지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9.17 저도 이쯤에서 그냥 스톱 했으면 좋겠는데자율배식의 즐거움을알아버렸는지30분마다 으드득으드득 사료를 가까이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쫄리맘 작성시간19.09.17 버키 마지막 사진이 너무 귀여워요~버키야~많이 컸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후리지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9.17 잘먹고 잘놀고 잘싸고 잘자고 고순이 금방 따라잡을듯 싶어요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메텔 작성시간19.09.17 보리 데리고 오기전에 냥이 입양을 엄청고민했었어요. 그 고민의 씨앗은 아기버키였어요.. 얼마나 이쁜지.. 냥이가 집에 있으면 동네 불쌍해 보이는 냥이들 볼때마다 맴찢하는거 더 심할까봐 보리를 데려왔눈데.. 그치만 버키는 크믄서도 역시 미모가 심상치않는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후리지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9.17 버키는 하루에 두어번 미친괭이로 변신을 합니다오늘아침엔 긴 천이달린 꼬치를 물고 으르렁거리며밥상을 폴짝 뒤어넘고 으른냥이들 옆을 휙휙휙방전되기전까지는 아무도 못말리네요우짜나요....백만돌이 질풍노도 깨방정 버키인것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eledate 작성시간19.09.17 에구 이뽀라 ㅎ 버키야 넘 빨리 큰거 아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메텔 작성시간19.09.17 오잉? 저 귀욘 버키가 사춘기인가보네요 ㅋㅋㅋ 그것도 넘나 이쁠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까만지미 작성시간19.09.17 미친괭이..ㅋㅋ아즘니가 안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짱아엄마 작성시간19.09.17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뽀돌맘~ 작성시간19.09.17 마지막사진은 버키입덕을 부르네요^^ 버키야 이미 너에게 빠져버렸다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검은튤립 작성시간19.09.17 미니버키가 빅버키로....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QueenKong 작성시간19.09.17 졸린다냥!말시키지말라공^^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포플레이 작성시간19.09.17 찰칵~ 소리에 잠이 가득 든 눈으로 뙇....ㅋㅋㅋ 쭈그려앉은 모습이 대박이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요키 작성시간19.09.18 저리 예쁘니 근무시간에도 보고프죠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