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넘바뻐서 요기 들어오지도 못했네요.
울보리는 엄마이블을 좋아해용~
어제는 이불을 포기하고 잤어요..
저걸어케 뺐어요.
아침엔 침대에 쉬할뻔 했어요
도저히 일어날수가 없어요
엄마 겨땀냄새가 맘에들었나봐요
난 나이들어 쉬를쌀망정 못일어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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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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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쫄리맘 작성시간 19.09.28 보리야 너무 이뻐~엄마 이불에서 잘 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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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메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9.28 확실히 집이 편해졌는지 잠을 잘깨지않고 길게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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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비랑 금이봄봄이 작성시간 19.09.29 나날이 보리가 귀공자가 되어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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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메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9.29 귀공녀로 해주세요 보리는 출산경험도있는 이쁜 여견이예요 ㅎㅎ 첫째는 땡글하게생긴 시츄라 여아소리 듣고 보리는 길쭉해서 남아인줄알더라고요 . 제가봐도 글치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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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루비랑 금이봄봄이 작성시간 19.09.29 메텔 ㅎㅎㅎ아 맞다!! 볼리 여아죠 ㅋㅋㅋ 보리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