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녀석 천재 입니다~
저희빌라 밖에 4년 정도 밥을 주는 냥이인데 2년 동안 낮가림 하더니만
이제는 저녁 퇴근 시간만 되면 현관문 앞에서 기다리는 야무진 아이랍니다~
잠긴 문이라 계단 옆 창문을 열어 놓았어요~
이제는 맘껏 빌라 안으로 들어와서 밥 먹고 물 먹고 잠까지 자는 무전취식 하는 세입자가 되었네요^^ 물론 주인한테 양해를 구하고 같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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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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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바라기(9냥이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2.18 오늘 아침에도 밖에 추우니까 박스 집에 얌전히 자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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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몽이사랑 작성시간 19.12.18 와우~ 럭셔리 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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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옹이멍멍 작성시간 19.12.18 저도 혹시나 추운길냥이들 들어오라고 1층문을맨날 열어놓고댕기니까 건물주인이 문자로 문좀닫고다녀달라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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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바라기(9냥이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2.19 주인은 절대 반대 합니다ㅠ
저는 울면서 밍크가 매맞고 냥이들 피해서 다닌다고 불쌍해서 못보겠다고 빌었어요^^ -
작성자khs585 작성시간 20.03.19 감사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