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이기심 작성자앙뚜아네| 작성시간19.12.17| 조회수722|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ToGa 작성시간19.12.17 앙뚜님 고생 많으시네요 감기조심하세요나쁜사람들 정말 너무하네요 이 추운날 사료한번 사준적도 없으면서 그걸 버리다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뽀돌맘~ 작성시간19.12.17 에휴... ㅜㅜ고등어냥 정말 좋아진 모습이 눈에 띄네요 앙뚜아님 건강 먼저 챙기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싸리 작성시간19.12.17 싫으면 그냥 지나치지 꼭 저렇게 나쁜 심보를 실행해야할까요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바라기(9냥이 엄마) 작성시간19.12.17 아이구~ 아까워라ㅠ못된 인간들 같으니라구~ 저렇게 하면 행복할까요~맘고생 하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눈부신날 작성시간19.12.17 저렇게 패대기쳐 놓은 거 보면 맘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프지요. 어떤 마음이면 이리 모지나 싶다가도 니들은 평생 그리 살다 죽어라 그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똘밤똘 작성시간19.12.17 업이란게 있답니다 전생에 모진일을 하면 내생에 그 죄값을 치른다고 합니다...그인간들 나중에 파리로 태어났으면 합니다...한방에 때려 잡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향기가득 작성시간19.12.17 저의 동네에도 할머니가 냥이 밥주면 쥐약을 놓는다고,,,,, 그 죄를 어찌 다 받을려고 하는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메텔 작성시간19.12.17 아~목이 메입니다.. 뭐가 그리 못마땅한건지.. 그걸 놔주고가는 사람은 얼아나 간절한 맘으로 고생해가며 하는 일인지 알기는 하는지.. 체기가 오네요..힘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쪼옥이 작성시간19.12.17 담에 글을써서 붙여 놓으시면 어떠실지. 쓰레기봉투 뜯어 지저분하고 냄새나는거보다 사료라도 편히 먹게해주는게 어떠실까요 하고요. 보기불편하시면 그냥 지나처 주세요하고 정말 내맘같지 않아요. 사람 마음들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루비랑 금이봄봄이 작성시간19.12.18 뭣보다도 이런경우를 마주할때가 참.. 세상이..사람이 미워집니다. 한푼어치도 안되는 심보로 세상을 살아가는 그런 인간들 반드시 살아가며 가장 힘든날에 아무도 손을 내어주지않기를 저는 주절거립니다.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안돼요.앙님 건강도 신경쓰셔야 하는데 또 한번 가슴한구석이 시리셨겠어요..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베토벤 작성시간19.12.18 으이그...나쁜 사람들....어떻게 하면 저런 마음으로 살수 있으려는지...참 마음이 아프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