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언니야가 물려준 망토랑 리본이랑 산타모자~~
몽땅 반으로 뚝딱잘라 보리꺼로 맹글었어요~
난 걸치는거 별로야 엄마~ 그러네요 ㅎㅎ
그래도 순이언니야가 물려준건데 좀 참어봐 순이언니는 가면까지 씌워놔도 이쁘게 앉아있드라~
어이쿠 이쁘당~
알써영 언능 찍어요 잠시 모델은 해드릴께요
서서좀 찍을래도 철퍽 앉아버리네요.
귀엽지요~~ 주말엔 조래 입혀서 외출한번 해야겠어요~
순이야 고마워~
순이오빠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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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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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메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2.19 ㅋㅋㅋ 맞아요 엄마가 첨으로 맹글어준 가벼운 스카프 빼고는 뭐든 걸쳐놓으면 엄마 눈에 안띄는 곳으로 가서 비비적 비비적 빼려고 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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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2angel 작성시간 19.12.19 보리야 너무 예쁘다. 벗지말고 잘 입고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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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메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2.19 한 5분은 입고 계셨어요 ㅎㅎㅎ 그다음엔 엄마 안보는데로 가서 휘적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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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하착 작성시간 19.12.19 보리야 너무 예쁘다~^^
모델이 좋으니 뭔들 않이쁠까
이참에 화보 협찬 들어온거 아닌가 몰라요ㅎㅎ
일상이 화보인 그녀 보리♡ -
답댓글 작성자메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2.19 요즘은 엄마랑 자주 놀자고하는데 어찌나 격렬히 놀고 빠른지 제가 놀라요.. 아침에 출근하려는데 놀자고 하는데 조금 놀아주고 나가니 아쉬워해서 미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