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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야기

TNR 시작 - 하숙집

작성자siamese|작성시간20.03.05|조회수300 목록 댓글 8


안녕하세요 샤미즈 입니다.

하숙집이 있는 곳은 작은  도시입니다.

어촌과 농촌이 같이하지요.

올 겨울이  따뜻했서 길 아가들의 발정이 빠르게 왔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길 친구들 입니다.

우리지역은 올해로 4년째 이어서  본인이 돌보고 있는  길 고양이를 본인이  TNR을 합니다.

지방자치단체와 캣 헬 퍼들이  길 고양이   TNR 을 모범적으로 시행하는 지역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을 못하고 이동 수단이 없고 여러 가지 이유로 도움을 요청하면  도움을 드리고 있지요

이곳은 2월 17일 부터 TNR  시작 했습니다.

도움을 요청하는 곳을 찾아가 확인하고...

감동적이고 속상하고 화가 나고 가슴 아픈 사연을 접할 때마다

인간이 아닌 고양이  입장에서 그들의 마음을 헤아리려 합니다.

수술 후 집에 데리고 와서 히터 틀어주고 구충약을 먹이고 건강한 모습으로 방사할 때 말합니다. 

'잘 살아라 네한몸 잘 챙기면서 아프지 말고 잘 살아야 한다...

올해도 귀하고 귀한 소중한 생명...

이  아이들이  무탈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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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쫄리맘 | 작성시간 20.03.05 항상 아이들을 위하시는 마음이 느껴져요..감사드려요~이쁜이들 행복하게 살아
  • 작성자tothelees | 작성시간 20.03.05 샤미즈님, 복 많이 받으세요. 아주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뽀돌맘~ | 작성시간 20.03.05 하나같이 왜일케 다들 이쁜지... 아가들 잘 회복하고 사람조심 차조심 하라옹~~
  • 작성자야옹이멍멍 | 작성시간 20.03.05 수고많으세요 샤미즈님^^
  • 작성자khs585 | 작성시간 20.03.06 샤미즈님!!!
    프로중의프롭니다.
    베스트 프로베셔날한 캣맘!!
    숭고하고 숭고합니다. 항상응원합니다.
    태어나봤자 죽기위해달려가는 비극적인 길아가들 ㅜㅜ
    차라리 안태어나게!!!
    안태어나게 하는게 가장 좋은 대책이죠^^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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