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만들어 둔건지 모르지만 두녀석들이 그곳에서 끌어안고 죽음을 기다리고있다 마침 그앞에 주차하다 눈에띄여 구조를 한 두 녀석들
.
온정의손길에
아이들치료잘받고있습니다
눈도 안뜨지던 아이들눈이
똘망해졌어요
눈에고름이 나오던 아이는
구내염증상이 있어서
같이 치료중입니다
염증수치도 높답니다
아직퇴원은이르지만 임보나 입양자가 나오면 퇴원을할건데
힘들지싶습니다 ..
아픈애들 구조하고 나면 책임감이 따르기에 늘 망설여집니다 .그래도 또 보면 또 구조하겠지요 내가 능력이안되면 눈감고 와야하는데 미안해하면서
감사해 하면서 고맙다고 인사하면서 또 구조를 하게됩니다..
찡 뚱빵님 3월1일 후원하셨습니다
아이들에게
힘이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검색